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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호남 최초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

6시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수소상용차 안전성 확보와 수소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호남 최초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에 나선다.

도는 21일 완주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조성되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국비 65억3000만원과 지방비 16억원 등 총 81억3000만원이 투입된다.

센터에는 수소승용차와 수소상용차의 내압용기 검사장비와 가스누출 감지·환기설비 등이 구축된다.

사업 시행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맡는다.

도는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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