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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옥정중앙역, 청사진에서 현실로… 경기북부 철도시대 열린다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 10월 분양을 앞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서는 7호선 옥정중앙역의 공사가 진행중인데다 덕정옥정선과 GTX-C도 잇따라 진척을 보이고 있어서다.

옥정중앙역이 포함된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지난해 전 구간 사업계획 승인을 마치고 2030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양주시 고읍지구에서 옥정지구를 거쳐 포천시 군내면까지 이어진다.

옥정중앙역 정거장은 지난해 3월부터 공사가 시작됐다.

옥정중앙역보다 앞서 개통될 7호선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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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최근 방한한 부 다이 탕 하노이 시장을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부 다이 탕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지난 6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하노이시 인프라 투자 활성화 관련 논의를 위해 지난 8일 서울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대우건설을 비롯한 국내기업과 면담을 진행했다.앞서 하노이시는 지난 6월 ‘100년 비전 마스터 플랜’을 발표하고 홍강을 중심으로 도시 공간 구조를 전면 재편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다층·다극·다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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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지연됐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1.2GW 발전사업이 마지막 300MW 사업자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이번 공모가 마무리되면 1단계 전체 사업자 선정이 완료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안착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0월 19일까지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발전사업 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새만금 사업지역 방조제 내측 3.24㎢ 수면에 300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고 준공 이후 20년간 발전·
SGC에너지가 군산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통합형 전력·냉각 솔루션을 도입하며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초기 60MW 단계부터 버티브와 설계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향후 최대 300MW 규모로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SGC에너지는 지난 8월 18일 서울 서초구 SGC그룹 본사에서 버티브 홀딩스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세훈 SGC에너지 상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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