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지도를 바꾸는 핵심 엔진은 단연 ‘철도망’이다. 수도권 남부의 중심 도시를 꿈꾸는 군포시의 철도 교통 잔혹사와 반전의 역사는 민선 7기 청사진에서 출발해 민선 8·9기로 이어지는 긴 호흡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 10월 분양을 앞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서는 7호선 옥정중앙역의 공사가 진행중인데다 덕정옥정선과 GTX-C도 잇따라 진척을 보이고 있어서다.옥정중앙역이 포함된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지난해 전 구간 사업계획 승인을 마치고 2030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양주시 고읍지구에서 옥정지구를 거쳐 포천시 군내면까지 이어진다. 옥정중앙역 정거장은 지난해 3월부터 공사가 시작됐다.옥정중앙역보다 앞서 개통될 7호선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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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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