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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임시주총서 사내이사 3명·사외이사 1명 재선임

헤어케어 전문 기업 세화피앤씨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1명을 재선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세화피앤씨는 2026년 9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4일이다.

이번 주총에서는 이사 선임 안건 4건이 상정돼 모두 가결됐다.

사내이사 선임의건에서는 이훈구·이재복·조준한 세 명이 각각 발행주식총수 기준 33.1%, 행사주식수 기준 100% 찬성으로 재선임됐다.

사외이사 선임의건에서는 김용하가 동일한 찬성률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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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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