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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픽] '사토시 시대' BTC 고래 16년 만에 부활…폴더블 아이폰에 빠질 기능

■ 사토시 시대 비트코인 채굴 지갑 7개, 16년 만에 움직였다사토시 시대 비트코인 채굴 지갑 7개가 약 16년 반 만에 다시 활성화되며 총 350BTC를 이동했다.

현재 시세 기준 가치는 약 2800만달러다.

온체인 데이터상 각 지갑은 50BTC씩 옮겼다.

이 코인들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2009년 1월 출범한 뒤 15개월이 채 지나지 않은 2010년 3월 채굴 보상으로 생성됐다.

당시 비트코인 블록 보상은 50BTC였다.

이번에 움직인 7개 지갑은 초기 채굴 블록 7개의 보상분을 각각 보관하고 있었다.

이번 이동은 규모보다 코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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