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가 자율주행차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부서를 출범시켰다고 테크크런치가 23일 보도했다.이번에 출범한 '우버 자율주행 솔루션'은 로보택시, 자율주행 트럭, 보도 배달 로봇 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우버는 몇년 전 자체 AV 개발을 포기한 이후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에 참여해왔다. 루시드, 누로, 와아비, 중국의 웨라이드 등 20여개 AV 기술 기업과 협력하며 1억달러를 투자해 고속 충전소를 구축하고, 로보택시 데이터를 수집하는 '우버 AV 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