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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충남 서산시가 8월 1일부터 운영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본격적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시작했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 대한 현장 조사와 전화상담을 통해 지방세 체납 해소를 유도한다.

현장 조사반 6명과 납세 지원 콜센터 담당 4명으로 구성됐다.

관리단은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등을 방문해 체납 실태를 파악하고, 납부 상담과 체납 안내 등을 추진해 왔다.

8월 말에는 현장 조사반이 직접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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