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서귀포시 상하수도 사용료 특별징수기간 운영 결과, 징수율 '99.4%'

서귀포시는 상·하수도 사용료와 지하수 원수대금 체납액 정리를 위한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한 결과, 2025년분 사용료 징수율 99.4%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서귀포시는 납세 형평성과 안정적인 재정 기반 마련을 위하여 지난 2월 ‘2025년분 체납액 특별징수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와 체납처분을 추진했다.

특히, 중점 관리대상으로 △상·하수도 사용료는 3회 이상·100만 원 이상 △지하수 원수대금 6회 이상·1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지정하고 납부 독려와 체납처분 예고 등 징수 활동에 집중했다.

그 결과, 2025년 사...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가 지난 22일 보도한 제주SK와 강원FC의 경기 중 논란의 판정에 대해, 대한축구협회가 정심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대한축구협회 심판평가위원회는 후반 막판 아부달라의 골이 취소된 장면에 대해, "아부달라가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볼에 관여하며 오프사이드 반칙이 성립됐다"고 밝혔다.축구협회는 "이후 볼은 강원이 계속 소유한 상태로 플레이가 이어져 득점으로 연결됐다"고 설명했다.양팀이 1-1로 맞선 후반 38분, 아부달라가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최초에는 골로 인정됐지만, 비디오판독실과의 교신 끝에 오프사이드로 득점이 취소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8월 7일까지 제주 고유문화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여행상품 2차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1차 공모전에선 제주 밭담과 돌챙이, 4·3 테마 프로그램이 제주 고유문화 부문에서 선정됐으며, 신규 부문에서는 휠체어 투어와 자전거 종주 프로그램이 선정된 바 있다.선정된 여행상품들은 목표했던 관광객 유치 실적을 달성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도와 공사는 이번 2차 공모에서도 1차와 동일한 기준으로 프로그램을 선정할 예정이다.고유문화 분야는 해녀, 제주어, 전통주, 갈옷 등을 활용한
사단법인 한국부인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은 24일 오전 제주시 연동노인회관에서 취약계층 소비자피해 예방 홍 교육을 진행했다.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으로 이뤄진 이날 홍보교육에서는 지역 어르신 95명을 대상으로 건강식품. TV홈쇼핑, 방문판매. 전화권유. 금융 보이스피싱. 전자상거래, 통신판매, 등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고 주의를 당부했다.피해 발생 시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1372소비자상담센터 이용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9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10월 전국체육대회의 서귀포시 지역 경기장 2곳의 시설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2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육상 경기가 서귀포 강창학 종합경기장은 8월 준공한다. 현재 공정률은 90%다.강창학 종합경기장에는 196억 원이 투입됐다. 본부석과 기구 창고를 증축하고 육상트랙을 새로 까는 공사로, 현재 트랙 탄성포장재 시공과 전광판 신설, 관람석 미끄럼방지 포장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다음 달 14일 준공한 뒤 육상트랙 공인 절차를 마친다. 관람석은 4900석 규모다.전국체전 펜싱 경기가 열리는 서귀포시
제주 기업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위해 마련된 '2026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지난 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상담회에는 미국과 싱가포르,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13개국 41개사 바이어가 참가했다.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해외대표처와 KOTRA 해외무역관, 한국무역협회 해외지부 등이 직접 발굴한 바이어들이다.이들은 감귤, 농수산가공식품, 화장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도내 수출기업 65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글로벌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20%를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를 기록했다. 펙수클루의 일시적인 재고
1시간전
평창군이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돌봄,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미래세대와 주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청소년, 중국 베이징에서 세계를 배우다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국제교류사업 ‘북적북적, 경험할 사람 모여라!’ 참가 청소년들이 7월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며 4박 5일간의 국제교류 탐방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
1시간전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증시 조정 국면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에 대거 투자했다가 약 56조3000억 원 규모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는 해외 IB의 시장 분석이 나왔다. 레버리지 ETF 손실 대란이란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고수익을 노리고 2배 이상 수익률을 추적하는 파생 상품 및 신용거래에 진입했다가 기초자산 주가 하락과 변동성 전이로 인해 천문학적인 평가손실과 반대매매 위험에 노출된 현상을 의미한다.29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씨티글로벌마
1시간전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이 주거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과거에는 입지와 가격, 브랜드가 아파트 선택의 핵심 요소로 여겨졌다면, 최근에는 단지 안에서 어떤 생활을 누릴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고려되는 분위기다. 운동, 휴식, 교육, 업무 등 일상에 필요한 기능을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지가 실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는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실제로 주거 선택에서 커뮤니티 시설의 중요성은 관련 조사에서도 확인된다. 대학저널 보도에 따르면 하이엔드 아파트에 살고 싶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서 '커뮤니티 시설'은 20.3%로 3위를
고성군은 청년, 신혼부부와 출산가구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자 주택 대출이자를 지원한다.우선 청년에게 최근 1년(지난해 7월부터 올해 6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사상 처음으로 2거래일 연속 동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전날 '검은 화요일' 급락 이후 장 초반 반등을 시도했던 증시는 SK하이닉스 실
한국에서도 789건의 흔들림 신고가 접수돼 29일 일본 정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4시27분 일본 서남부 규슈 구마...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와 단양구경시장협동조합이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 제고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지난 28일 단양구경시장협동조합과 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 및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양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소백산국립공원과 단양구경시장을 연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단양구경시장 내에 소백산국립공원 죽령옛고개명품마을에서 생산하는 ‘소백산 야생화
3시간전
경주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7월 27일부터 8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여름휴가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고향사랑이음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전국 농협 창구를 방문해 경주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참여자 가운데 5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2만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새 시즌 돌입과 함께 게임내 불편함을 덜어내는 재정비 작업 및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작업을 추진중이다.29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핵심 현안 국비 확보 총력
경북 영덕군은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실현을 위해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정부 예산 확보를 향한 발 빠른 상경 행보를 이어가고 ...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제19대 신임 사장 취임
한국가스공사 제19대 신임 사장으로 홍의락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29일 취임했다. 홍 사장의 임기는 2026년 7월 29일부터 2029년 7월 28일까지 3년이다. 홍의락 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 한국가스공사의 위상과 가치 제고 ▲ 브릿지 에너지 역할 확립 ▲ AI 기반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재설계를 3대 경영방향으로 제시했다. 홍 사장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덕군-한수원, 신규 원전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 체결
경북 영덕군은 29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한수원과 「신규 원전 건설 및 유치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주홍 영덕군수와 조상준 영덕군...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동킥보드 몰고 시민들에게 침 뱉고 욕설…평택서 10대 2명 경찰 조사
경기 평택 도심에서 전동킥보드를 함께 타고 다니며 시민들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가운데는 임산부와 노인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평...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도, 정부 예산안 확정 한 달 앞…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100대 중점사업 중 40개 핵심사업 집중 대응…기획처 심의 막판 설득 서울 상주반 운영·정치권 공조 강화…"정부안 반영률 최대화"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확정을 한 달여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막판 총력전에 들어갔다. 기획재정부 심의 과정에서 감액되거나 제외될 가능성이 있는 핵심 사업을 집중 관리하고, 서울 상주반 운영과 정치권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