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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대출 핀테크 뉴이티, 1100만달러 투자 유치...대출 온체인 전환

미국 중소기업 대출 전문 핀테크 기업 뉴이티가 1100만달러 규모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20일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씨엠티 그룹 산하 트레이딩·투자 부문인 씨엠티 디지털이 주도했으며, 다수 민간·기관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뉴이티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미국 중소기업청 급여보호 프로그램 대출을 돕기 위해 설립됐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중소기업청 정부보증 대출과 성장 담보 대출로 사업 방향을 전환했다.

출범 이후 12만5000개 이상 중소기업에 총 12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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