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청주대학교는 18일 지역 정서돌봄 활동가 양성을 위한 ‘노인심리상담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충북RISE사업 K-생활학교 평생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청주 내덕노인복지관과 협업해 운영됐다.프로그램은 노년기 우울감과 고독감, 사회적 고립 등 노인들의 심리·정서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정서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 이수자를 지역사회 정서돌봄 활동가로 연계·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질적인 상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한편 충북 RISE사업의 일환인 K-생활학교는 지역사회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오는 11월30일까지 고령층과 장애인, 주거 취약 계층 등을 대상으로 국가 암 검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의 국가 암 검진 참여를 높이고 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국가 암 검진 수검 후 충북지역암센터 1:1 오픈채팅방에 검진 인증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인증 완료자에게는 상·하반기로 나눠 소정의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1:1 채팅 방식으로 운영돼 개인정보 노출 없이 참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