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2일 경기도 시흥시에 소재한 아세아제지 시화공장의 오염물질 저감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통상 오존은 이산화질소 및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햇빛과 반응해 생성되는 물질로, 장시간 고농도에 노출되는 경우 호흡기 자극 등 인체 건강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 이날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현장을 방문,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이행사항 등을 체크했다.배연진 청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기 중 고농도 오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