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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3년 만에 자사주 5000주 매입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023년 9월 이후 약 3년 만에 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임 회장이 회사 주식 5000주를 지난달 26일 장내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매수로 임 회장의 자사주는 1만5000주로 늘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취득 단가는 주당 3만1800원이다.

공시 단가를 기준으로 단순 계산했을 때 이번 매입액은 1억5900만 원 규모다.

앞서 임 회장은 2023년 9월 주당 1만1880원에 1만 주를 매입했다.

회사 측은 동양생명을 완전자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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