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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전국권 캠프 개최

중부뉴스통신 = KBO는 오는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전국권...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7일 도 지정무형유산 '자석벼루장'의 기능 보유자로 신재민 씨를 인정 예고하고, '옥천 마을 탑제'를
김만식 기자 = 영천시는 지난 5일 교대1,2리 경로당을 찾아 주민 35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및 방문의료지원사업’에 대해 홍보했다.이번
김진수 기자 = 부산 금정구는 부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개소를 계기로 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김영미 부의장은 7일 2026 갑천펀치페스타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시작을 축하하고, 현장을 찾은 10
중부뉴스통신 = 해양경찰청은 여름철 태풍과 폭염에 대비하여 오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부산 정비창과 건조 중인 경비함정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시행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 원곡면 방삼마을 주민들이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칠곡호수공원에서 '나도 예술가 2.0 주민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이 함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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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영해면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2026 영덕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영덕 국가유산 야행'은 영덕군의 근대 역사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올해 5회 연속 선정됐다.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영덕군이 공동 주최하고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올해 행사는 기존의 경관 중심 관람에서 벗어나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926년을 배경으로 한 '영해 청년들의 이야기'​를 실경형 콘
함양군 서상면과 서하면 경계 지역에는 ‘함양징터’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안의면과 서하면에는 징과 관련한 전설이 내려오는데, 신라시대 시원 선생이 중국에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하고, 패스파인더 합동 세미나와 분야별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는 은행과 증권을 중심으로 카드·라이프·자산운용 등 다양한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는 그룹 최초의 공동 자산관리 포럼이다.변동성이 커진 자산시장 속에서 고액 자산가에게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고객 약 1천명을 초청해 시장 전망과 분야별 상담, 라이
수해와 산불뿐 아니라 기록적인 폭염도 이제는 취약계층에게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 되고 있다. 경남 양산 기온이 42.5도까지 치솟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10일~12일 충북대에서 도내 중학교 2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아이 안의 거장 찾기’ 숙박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수학·과학 분야에 흥미와 재능을 지닌 학생을 조기에 발굴, 프로젝트 기반 탐구활동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충북대와 연계해 교수진과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하는 코티칭 방식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수학·과학 분야별 14개팀을 구성해 프로젝트 기반학습을 수행하며 대학 강의실과 실험·실습 공간에서 문제를 탐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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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와 붉은 노을이 한 하늘에서 만나는 보기 드문 풍경이 경북 칠곡군에서 펼쳐졌다.지난 9일 오후 칠곡군 왜관읍 칠곡 왜관철교 일대에는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내린 뒤 무지개가 모습을 드러냈다.비구름이 걷히기 시작한 하늘에는 푸른빛을 머금은 먹구름과
10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헌화했다. 스틸 대사는 “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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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경상국립대학교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추진계획서를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최근 제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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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일어난 사고로 영양교사가 검찰에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법조계에선 무리한 법률 적용이란 해석을 내놨다.급식실이라는 특수상황을 고려, 이번 사건처럼 고의성이 없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않을 경우 '친고죄'를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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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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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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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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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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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본격 진출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가 카자흐스탄 DQB 그룹의 UMR과 설립한 합작법인 ‘KKDS’의 생산공장을 개소하고,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작회사 설립은 2024년 5월 송도 드론 박람회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와 방한한 카자흐스탄 DQB 그룹 아웨조프 예를란 회장 간의 협력 논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뗐다. 이후 양사는 2025년 10월 서울에서 합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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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근호 시의원 ‘행정 사각’ 호계매곡6로 관리체계 촉구
1시간전
울산 북구 호계매곡6로 일대의 도로변 환경 정비 업무를 두고 울산시와 관할 지자체, 관계 기관이 책임을 서로 떠넘기면서 심각한 행정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은 10일 호계매곡6로 일원 환경 정비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고, 반복되는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관리 체계 확립을 울산시에 공식 촉구했다. 손 의원에 따르면 호계매곡6로는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인 ‘애니언파크’의 주 진출입로로 활용되는 주요 도로다. 해당 부지는 엄연한 시유지이자 근린공원 부지에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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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SK울산CLX에 푸드트럭...폭염기 휴식권 보장 캠페인
1시간전
울산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산업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을 위해 현장 휴식권 보장 캠페인에 나섰다. 시는 10일 SK울산CLX에서 ‘폭염기 휴식권 보장 인식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폭염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들에게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충분한 휴식이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의 기본’이라는 인식을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사업장 주요 거점 10곳에 푸드트럭을 배치해 현장 근로자 약 2750명에게 핫도그와 과일화채를 제공했다. 행사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시가 선정돼 추진 중인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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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서 규모 7.4 강진… 최소 20명 사망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건물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숨졌다. 콜롬비아 지질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7시34분께 서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진원 깊이를 약 96㎞로 분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도 같은 규모로 측정했으며 진원 깊이는 107㎞로 추산했다.진동은 진앙에서 수백㎞ 떨어진 수도 보고타는 물론 칼리와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등 콜롬비아 중·서부 전역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에콰도르와 파나마 등 인접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될 정도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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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3%…4주째 내리막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0일 여론조사 전문 리얼미터에 따르면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p 내린 43.3%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3%로 지난주 대비 2.5%p 올라, 두 주 연속 오차범위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6%였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지난주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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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깊게, 학생 지원은 촘촘하게…'함께 성장하는 학교' 만든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실의 수업을 바꾸고 학교의 학생 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성찰과 동료 간 협력을 지원하는 한편, 교육과 행정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을 살피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강원도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쏠비치 양양에서 도내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제2기 중등 수업성장지원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의 핵심은 교사가 자신의 수업을 스스로 돌아보고, 동료 교사와 함께 더 나은 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