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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디지털 채권 1000억 조달 성공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최초로 총 10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채권은 홍콩 달러 3억2500만 달러와 미국 달러 3000만 달러로 동시 발행됐다.

주간사는 HSBC, 보조주간사는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이 담당했다.

초기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모 모집 방식을 채택했다.

발행 과정에는 홍콩 금융관리국의 공식 채권 결제 인프라인 CMU와 연계된 HS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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