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작년 영업이익 증가세를 보이며 수익성을 개선했다.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크게 늘었다고 6일 밝혔다.아모레퍼시픽홀딩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6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매출은 4조6232억 원으로 8% 늘었으며, 순이익은 2922억 원으로 55% 감소했다.한편, 4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54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1% 줄었고 매출은 1조2552억 원, 순이익은 181억 원으로 집계됐다.
경기도가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을 연 80만 원으로 인상했다.2022년 26만 원에서 2026년 80만 원으로 4년
코스피 상장사 한화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4조1560억 원으로 전년보다 7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매출은 74조74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3%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9650억 원으로 16.2% 늘었다.4분기 영업이익은 444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4.1%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21조759억 원과 248억 원이었다.
NH농협금융이 작년 비이자이익 중심의 그룹 수익 포트폴리오 개선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NH농협금융지주는 11일 2025년 당기순이익이 2조51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조8960억 원으로 8.6%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2513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60.2% 감소했다. 농업지원사업비 부담전 순이익은 2조9718억 원으로 3.1% 늘었다. ROA는 전년과 같은 0.52%, ROE는 7.83%로 집
DL이앤씨가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모두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DL이앤씨는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발표하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DL이앤씨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8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 순이익은 3956억 원으로 72% 늘었으나, 매출은 7조4024억 원으로 11% 감소했다. 지난해 신규 수주는 9조7515억 원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630억 원, 매출 1조6958억 원, 순이익 2307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전년
GS건설이 지난해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GS건설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과 신규수주, 영업이익 등 주요 경영실적을 발표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GS건설의 지난해 매출은 12조450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 줄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4378억 원으로 53%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신규수주는 19조2073억 원으로 연초 목표를 30% 이상 초과 달성했다.사업부문별로는 플랜트사업본부가 1조32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88% 성장했고 인프라사업본부
삼성SDS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5% 증가한 957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삼성SDS는 지난해 매출이 13조92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0.7% 늘었으며, 순이익은 7827억 원으로 0.9%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2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으나 시장 전망치에는 다소 못 미쳤다.사업 부문별로는 IT서비스 부문이 전년 대비 2.2% 증가한 6조5435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15.4% 성장
한미약품이 작년 실적 성장을 이어가며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한미약품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5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2%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1조5475억 원으로 3.5% 늘었고 순이익은 1881억 원으로 33.9% 증가했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83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73.4% 급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330억 원, 순이익은 55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18.3% 웃도는 실적이다.한편, 한미약품은 연구개발 강화
위메이드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을 늘리며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위메이드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연간 매출은 6140억 원으로 13.7% 감소했고 순손실은 280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위메이드는 나이트 크로우가 해외에서 흥행했던 전년 대비 매출은 줄었지만 비용 관리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했다. 매출은 1917억 원이다.
현대백화점이 백화점 부문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순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현대백화점은 연결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3782억 원으로 전년보다 33.2%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연간 매출은 4조2303억 원으로 1% 증가했다. 순이익은 1419억 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실적 개선은 백화점 부문이 이끌었다. 백화점 부문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3935억 원으로 9.6% 늘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6818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1377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리산 소나무 빛과 영상으로 재구현
  충북 보은군은 12일 속리산 솔향공원의 ‘소나무홍보전시관’을 리모델링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소나무미디어숲’을 정식 개관했다. 군은 충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일환으로 노후된 소나무홍보전시관의 시설과 콘텐츠를 개선하기 위해 이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도비 6억900만원 등 10억50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2월 착공해 12월 준공했다. 공식 개관에 앞서 최재형 군수와 관계자들이 지난달 현장을 방문해 전시 콘텐츠와 시설 안전 상태를 최종 점검했다. 소나무미디어숲은 소나무의 생태와 문화를 빛과 영상, 소리로 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로공사 충북본부,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원활한 고속도로 소통과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설 연휴 충북권 고속도로 교통량은 일평균 36만대로 전년 대비 1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설 당일에 50만대로 최대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귀경 소요시간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귀성은 15일 9~15시, 귀경은 17일 11~21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뒤늦은 문재인 "차별금지법, 더 미룰 일 아냐"…인권단체 "아쉽지만 환영"
문재인 전 대통령이 "더 이상 미룰 일이 아니"라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시급히 입법해야 한다는 입장을 냈다. 과거 문재인 정부에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지 못한 데에는 "정치의 ...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주시, 중소기업 노동자 '설맞이' 복지비 지급
양주시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에 참여한 39개 중소기업 소속 노동자 463명에게 설맞이 복지비 4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은 양주시와 관내 중소기업, 경기도, 정부가 공동 출연해 조성한 기금으로 2025년 2월 출범 이후 2년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지원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부담이 커진 노동자들의 명절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천경찰서,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로
진천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은 12일 이월면 사회복지시설 ‘평화선교 복지회’를 찾아 생필품과 쌀 200kg 등을 전달했다. 손휘택 서장은 “설날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세심한 치안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