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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생의원들이 꼽은 청렴 핵심가치는 '정직·공정·책임'

전북지역 학생들이 교육 현장에서 실현돼야 할 청렴의 핵심 가치로 '정직·공정·책임'을 꼽았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전북학생의회 의장단과 ‘202......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의과대학 후보대학 추천을 둘러싼 '부실·불공정 심사' 논란에 대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최대한 확보한 정당한 절차였다"며 제기된 의혹들을 정면으로 반박하...
양경규 신임 정의당 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에 대해 "소수정당이라고 해서 민주주의의 원칙을 어기거나 편법을 써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김의겸 민주당 의원의 정면 충돌로 번졌다. 한 의원이 ...
경북 경산시의회는 7~21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2027년 경산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 등 총 15건의 얀건을 심의하기 위한 제273회 정례회를 7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
손훈모 전남광주 순천시장은 7일 "목포에서 주장하는 순천대 의대 부지 문제는 억지주장으로,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선정 절차는 아무 문제없다"고 강조했다. 손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최근 순천대학교 국립의대 후보지 선정과 관련, 사실과 다른 오해와 억측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부지 문제를 둘러싸고 '위법',
2시간전
올해부터 비상품으로 분류된 꼬마감귤이 유통될지 귀추가 주목된다.13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주에 감귤수급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열매지름이 45㎜인 꼬마감귤도 당도가 10브릭스 이상이면 ‘3S’로 지정해 유통이 가능하도록 하는 상품기준을 변경할 예정이다.그동안 꼬마감귤은 음료제조를 위한 가공용으로 처리돼왔다.최근 꼬마감귤은 작고 달콤한데다 한입에 쏙 들어가면서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시장에서 판매할 수 없는 비상품 감귤이지만 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다.제주도는 2025년 온주감귤의 상품 기준을 ▲2S(49~54㎜
필자가 어린 시절 ‘개똥벌레’라는 노래가 유행한 적이 있다. 의미도 모른 채 친숙한 리듬에 흥얼거린 장면이 문득 떠오른다. 개똥벌레는 흔히 반딧불이로 일컬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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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상습 정체 구간인 서초구 양재동 경부간선도로에서 잠원동 올림픽대로까지 7.65㎞ 구간에 대심도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민간투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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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역 스마트시티의 핵심축인 송파·위례 더그리드의 첫 주거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견본주택 앞 대기 행렬로 나타났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견본주택은 위례, 송파 주민은 물론 강남권과 분당 일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개관 후 4일간 다녀간 방문객은 1만 3,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말에는 자녀와 함께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몰리며 개관 열기를 더했다.주말에는 상담까지 1시간 이상 기다린 방문객도 적지 않았다. 한 방문객은 "대기표를 받아 보니 앞에 100명이
배우 손예진 씨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특히 그는 "지삼선까지 직접 해 먹는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13일 밤 8시 50분 전파를 탈 예정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손예진 씨 냉장고 안에 들어있는 재료를 사용해 15분 요리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첫 번 대결은 '손님 대접용 요리'를 주제로 꾸며진다. 이 때 손종원, 권성준 셰프가 각각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손예진 씨는 평상시 지삼선도 직접 만들어 먹을만큼 가지를 좋아한다고.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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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종근당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에 속도를 낸다. 13일 경기경제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제7차 건축·교통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해당 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건축과 교통 분야를 한 번에 심의해 행정 절차를 대폭 줄였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주 만에 후보직에서 자진사퇴했다.용 후보자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고 민주진보 진영의 연대를 이어가기 위해” 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사퇴 배경에는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장관직 겸직 논란을 비롯해 배우자의 기본소득당 당직 임명 과정과 당 운영을 둘러싼 의혹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용 후보자는 민주당으로부터 국민적 공감대가 충분하지 않은 겸직 문제 등을 고려해 거취를 결단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설명했다.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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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9월 11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태양홀에서 ‘대한민국 AI·로봇-피지컬AI 산업혁신 포럼’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정부의 ‘5극 3특’ 체제에 발맞춰 대구, 전북, 경남 3개 지역이 협력해 인공지능 전환 초광역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제조 혁신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대경ICT산업협회,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경남인공지능ICT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이인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박종필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LG디스플레이가 전사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인공지능 전문가 육성을 위해 'AX 스쿼드'를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13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AX 스쿼드는 사업부별 실무자가 어렵고 반복되는 업무를 AI 도구로 해결할 방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사무직과 개발, 생산 등 전 임직원이 AI로 과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AI 전문가가 코치로 참여한다.현업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실무자가 AI 도구에 익숙한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활용도와 실행 가능성이 높은 결과물을 만들
김만식 대표기자 = 삼국통일의 위업을 이끈 흥무대왕 김유신 장군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장군의 탄생지인 충북 진천에서 처음으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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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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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 경찰 재수사 검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7일 여야 전면전 양상으로 번졌다. 더불어민주당은 당 차원의 전담 대응팀을 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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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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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임직원·가족·대학생 원팀 유기견 봉사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5일 경기 용인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강아지들이 사는 집’에서 유기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사내 봉사단체인 ‘가치그린봉사단’ 활동 일환이다. 임직원과 가족 22명, 대학생 브랜드 서포터즈 11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특히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한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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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현숙 경위의 ‘한 번 더’…“괜찮다”는 말 그냥 안 믿는 경찰
“별일 아니다. 다 해결됐다.”가정폭력이나 학대 신고 현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이현숙 대구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대예방경찰관은 이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사건 처리가 끝나도 다시 전화를 건다. 받지 않으면 문자를 남기고, 그래도 연락이 닿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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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 제2회 중증질환 중심병원 심포지엄 개최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 10일 울산시티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중증질환 중심병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울산 유일의 상급병원으로서 중증질환 진료를 책임지고 있는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해 중증질환 중심병원 개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울산대학교병원과 61개 지역의료기관 의료진 등 137명이 참석해 중증질환 최신 치료법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완결형 중증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박종하 울산대학교병원장은 “의료는 진단과 치료를 넘어 환자가 건강하게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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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충청권 유일’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수상
충남 서산시가 충청권 지자체 중 유일하게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을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 행정·경영을 통해 행정 혁신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관·기업을 선정해 그 사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지난 4월 ‘지방세 수기 고지서 세입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지식행정 분야 특별상을 받았다. 지방소득세, 등록면허세 등 일부 세목은 수기 고지서로 처리되며, 연간 2,500여 건에 이른다.기존에는 담당자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 온 지방세 수납 처리를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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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와 열정, 세종공동캠퍼스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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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학생들의 열정과 개성이 한데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일까지 세종공동캠퍼스 일원에서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축제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우선 오는 16일 오후 4시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는 ‘청년을 듣다’라는 주제로 2026 세종 청년포럼이 열린다. 이번 포럼은 조상호 시장이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답변하는 현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지역 청년 예술인 ‘어쿠스틱 밴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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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K-유교’에서 평화공동체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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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함께 ‘K-유교’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공동체의 해법을 모색한다. 충남도는 17일부터 18일까지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026 K-유교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K-유교와 평화공동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한국·중국·일본·대만·베트남 등 5개국 석학과 전문가 16명이 참여해 유교문화가 평화로운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과 동아시아 인문연대의 방향을 논의한다.이번 포럼은 동아시아가 유교를 바탕으로 쌓아온 공존과 조화의 지혜가 갈등과 분절이 심화되는 오늘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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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론 풋살 대회 개최...제주중.KIS 대상
드론 기술과 스포츠를 접목한 드론 풋살 대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렸다.제주드론교육연구회는 지난 12일 아라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 제주 드론 풋살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드론과 스포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융합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드론 조종 능력과 협동심, 전략적 사고 등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드론 볼을 활용해 5대5 또는 3대3 경기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5대5 경기에서는 제주중학교팀이, 3대3 경기는 KIS(한국국제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