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이 민선 9기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이 밝힌 공약사업은 ▲자치행정 6건 ▲산업경제 8건 ▲지역개발 8건 ▲교육복지 15건 ▲문화관광체육 15건 ▲농업농촌 7건 등 6대 분야 총 59건이다. 군은 인수위원회에서 제시한 실천과제를 토대로 각 부서에서 실현 가능성과 법적 근거 등을 검토해 공약 목록을 확정했으며, 이후 두 차례
문경시의회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등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기후위기 대응 농정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의원들의 정책 제안도 이어졌
경북 경산시의회는 7~21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2027년 경산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 등 총 15건의 얀건을 심의하기 위한 제273회 정례회를 7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
제10대 청송군의회가 출범 후 첫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11일간의 회기 동안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의하고 읍·면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제10대 의회가 군민과 약속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딘 회기”라고
전북자치도 고창군의회가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2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등 3건을 비롯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가 이뤄진다. 상임위별로는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1건,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15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8건 등 총 27
전북 정읍시 민선9기 공약 조정·변경안 15건에 대해 시민 31명으로 구성된 주민배심원단이 최종 심의를 마쳤다. 정읍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배심원단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공약사업 주민배심원제 3차 회의'를 열었다. 주민배심원제는 공약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이 공약 조정안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직접 검증하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는 9월 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5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중랑구 의정비심의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15건, 동의안 2건, 예산안 1건,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1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이번 회기 중 9월 4일부터 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556억 7천만 원 규모의‘2026년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 효
충북 제천시의회는 3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6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허찬영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지원 조례안」과 제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 15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회기 일정은 1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10일에 예산결산특
  충남도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도·시군 합동 단속을 통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항 15건을 적발하고 행정처분 및 과태료 처분 등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과 시군 환경부서 관계자 등 16개반 54명이 참여했다.  점검반은 폐기물처리업, 기타기초무기화합물제조업, 자동차 정비업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02곳을 대상으로 대기배출시설 운영과 환경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주요 위반 사항은 △자가 측정 미이행 1건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3건 △환경기술인
근로감독관의 비위행위를 막기 위해 신규 임용 시 철저한 검증과 엄격한 내부 감찰 시스템 확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6년 8월까지 비위행위로 징계받은 근로감독관은 총 62명에 달했다. 정부가 노동감독관 700명 증원을 발표한 가운데 정작 현장 감독관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김 의원은 지적했다. 연도별 징계 건수는 2023년 19건, 2024년 15건, 2025년 16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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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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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세계산악영화제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8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막을 올렸다.‘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 슬로건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5개국 1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국제경쟁 19편과 아시아경쟁 10편은 대상·작품상·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경합한다.개막식에서는 캐나다 산악문학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을 수상했다.이순걸 이사장은 “지난 10년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엄홍길 집행위원장은 “작품 속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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