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질문을 비롯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 삶과 직결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할 예정인 만큼,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또 “유성구 의회는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 현안 해결과 더 나은 유성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상대동 행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12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구정질문을 비롯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 질문을 통한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과 함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확인하고, 구민 삶과 직결된 각종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인 만큼,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이 제시되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유성구 의회는
대전 유성구의회가 제285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질문과 함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조례안 등 26건의 안건을 상정·처리했다. 이어 지난 2년간 의정발전에 기여한 제9대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공로패는 김동수 의장, 여성용 부의장, 이명숙 운영위원장, 박석연 행정자치위원장, 이희환 사회도시위원장, 양명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희래 윤리특별위원장에게 전달했다. 김동수 의장은 “제9대 유성구의회가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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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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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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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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