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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개학 전 학교 주변 위험요소 싹 치운다

3시간전
영등포구가 개학을 맞아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 주변 위험요소 사전 정비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여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학생들이 유해 광고물이나 위험 입간판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고, 등하굣길 교통사고 위험을 유발하는 불법 주정차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한다.

먼저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초․중․고등학교 44개소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가로환경 정비를 진행한다.

해당 구역 밖이라도 통학 시 안전관리가 필요하거나 유해환경 노출 우려가 있는 곳은 함께 정비한다.

주...
서울 도봉구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구정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본격 가동한다.구는 지난 8월 7일 구청 씨알홀에서 김동욱 구청장 주재로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1개 주관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총 67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 방향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민선 9기 구정을 이끌어갈 5대 정책목표로 ▲창동경제엔진 ▲미래교통·주거혁신 ▲공공부지개발·도시재생 ▲스마트동행복지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경상북도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의 현장 안착과 의료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11일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도내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에 따른 이송 원칙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과 간담회를 갖고 지침 시행에 따른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119구급대와 응급의료기관 간 원활한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1일과 12일, 동별 사회단체장 간담회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과 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7월 15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회단체장들의 의견을 청취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간담회에서 접수된 생활 민원사항은 물론 구가 추진 중인 도로개설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 현장까지 점검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를 위해 박형우 구청장은 이틀에 걸쳐 서부간선수로를 비롯한 주요
용인특례시는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 우수 중소기업 10곳을 선정한다고 12일 밝혔다.대상은 공고일 기준 용인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이다. 2020년까지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은 재신청할 수 있다.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3년간 ▲중소기업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우대 ▲각종 기업지원 사업 가점 ▲용인시 일자리 사업 우선 참여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이용료 50%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28일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사업자등록증, 재
민선 지방자치단체 출범 이후 첫 산하 기관장 인선의 물꼬가 터졌다. 부산시에 따르면 전재수 부산시장은 시청 의전실에서 신임 부산사회서비스원장에 손지현 신라대학교 상담치료복지학과 교수를 임명하고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손 신임 원장은 향후 3년간 지역 맞춤형 돌봄망 확충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 공공 복지 기능 강화를 총괄한다. 출범 4년 차에 접어든 사회서비스원을 지역 정책과 현장을 잇는 핵심 기관으로 안착시키는 임무도 맡는다.학계와 현장을 두루 거친 전문성이 발탁의 배경으로 꼽힌다. 손 원장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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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광주를 힘겹게 꺾고 6연패 늪에서 탈출한 포항스틸러스가 19일 코리아컵 16강전을 벌인다. 상대는 K리그4 진주시민축구단.포항은 19일 오후 7시 전
대체 휴일을 보내고 개장한 증시가 오전 한때 강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돌연 흐름이 뒤집히며 낙폭을 키웠다. 장 초반 반도체 급등과 7200선까지 올랐던 코스피
고금리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제주도내 소상공인에게 1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환대출 특별보증이 시행된다. 제주도는 18일 오전 11시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저금리 대환대출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박천수 행정부지사와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용석 이사,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새마을금고중앙회 특별출연금 5억 원과 제주도 민생추경 출연금 10억 원, 제주신용보증재단 출연금 5억 원 등 총 20억 원의 보증재원이 마련됐다.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8일 오후 청와대와 인사혁신처 등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성호 장관은 건강 문제와 함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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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 김강호 인공지능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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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인천 영종하늘도시에서 발생한 정전 사태와 관련해 2주간 60여건의 피해 신고가 들어왔다.18일 영종구 등에 따르면 지난 3~14일 정전 피해 신고센터에 들어온 신고서는 총 69건이다.피해 신고서는 영종구와 각 행정복지센터에 38건, 한국전력공사 영종지사에 31건이 들어왔다.피해 내용은 정전에 따른 영업 손실, 식자재 피해, 기계 고장 등 증빙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영종구는 오는 25일까지 피해 배상 청구 등 법적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은 위해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피해 신고는 오는 28일까지 접수할 수 있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은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하는 방침이 마련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국토교통부가 마련한 기본계획에 따르면 수색~광명 고속철도는 수색역에서 광명역까지 총연장 24.5km의 고속철도 전용선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조 2,330억 원 규모이며, 국가철도공단이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수도권 철도망의 선로용량 문제를 해소하고 고속철도와 일반철도의 안정적인 분리 운영을 위해 추진된다. 수색~광명 구간에 고속철도 전용선이 구축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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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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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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