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한 해 관내 도서지역과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201명을 신속히 이송하며, 의료 접근이 어려
평창소방서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 개선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를 위해 23일 오전 10시, 평창보건의료원에서 응급의료 협력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는 평창소방서에서 서장을 비롯해 대응총괄과장, 구조구급팀장, 구급담당 등 4명이 참석했으며, 평창보건의료원에서는 보건의료원장과 의료지원과장, 진료운영팀장이 함께했다.양 기관은 응급실 운영 실정과 환자 수용 현황을 공유하고, 입원실 미운영으로 인한 응급환자 수용의 어려움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응급환자 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점검하고, 원활한 이
충북도는 23일 북부권 지역의료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충주의료원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충주시, 충주소방서, 충주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했다.이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필수의료 서비스 강화 △응급환자 신속 이송 및 치료체계 구축 △심뇌혈관질환 진료 협력 △의료 인력 교육 및 지원 △원격협진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충주의료원은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 지역 필수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중증 응급환자 수용과 전문 의료진 지원으로 지역 의료 안전망을 보완한다.충주소방서는 응급환자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지난 22일, 전국 소방지휘관 회의에 참석해 응급환자 수용 지연문제 등 현안 대응방안을 23일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장과 242개 소방서장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응급의료체계 혁신 ▲중앙-지방 정책 연대 ▲조직문화 개선 등 3대 의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고, 각 시도별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오승훈 소방본부장은 회의 후 강원 소방지휘관을 대상으로 “응급환자 수용 지연은 피부에 와 닿는 매우 시급한 문제”라며, “일선 소방서장이 직접 현장을 세심히
여수해양경찰서는 “올 한 해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료 환경이 열악한 도서 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총 205명을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올해 도서 지역 응급환자는 총 205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168명 대비 37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도서별로는 여수 금오도 99명, 연도 및 거문도 각 18명 순으로 응급환자가 많았으며, 응급환자 연령은 61세 이상이 162명으로 고령
여수해양경찰서는 4일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중증·응급환자 2명을 항공기와 경비함정을 이용해 신속히 이송했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4일 오후 11시 6분경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에서 담낭암 수술 이력이 있는 50대 남성이 혈변과 복수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여수해경 종합상황실로 접수됐다.환자는 보건지소 진료 결과 상부 위장관 출혈이 의심돼 응급 내시경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여수회전익항공대 헬기를 급파하여 긴급 이송하였다.또한 5일 오전 10시 46분경 여수시 남면 연도에서는 보건지소에 방
문음미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응급환자 병원 선정 및 이송체계를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보다 향상된 구급 서비스를 제
김석희 기자 = 영월군이 2026년 1월 1일부터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돕기 위해 응급이송처치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국회의원이 민간이송 구급차의 '가짜 앰뷸런스'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구급차 운행관리 체계를 전산화하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7일 대표발의했다.민간구급차가 응급환자 이송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지만, 일부 업체의 위법 운행과 관리 부실이
이천소방서는 2025년 의정갈등 상황에서도 신속한 응급환자 이송과 응급실 수용지연 개선에 헌신한 지역의료인 및 구급대원에 대하여 “2025년 의정갈등 대응 유공”으로 소방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표창은 2025년 의정갈등 상황속에서도 지역 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 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됐다.이천시 중리동에 위치한 파티마병원의 송중근 병원장은 의정갈등 기간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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