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의 숙원인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에 청신호가 켜졌다.
대덕구는 대전지역 세무서 신설안이 최근 행정안전부 심의를 통과해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대덕구는 현재 유성구 죽동에 위치한 북대전세무서 관할로, 주민과 기업들이 국세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산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18일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실내수영장에서 건강캠페인 행사를 했다.이날 건협은 수영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악력측정, 뇌파·맥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사를 제공했다.차재구 본부장은 “2026년에도 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에서 시민들의 건강인식도 향상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이와 같은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