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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청소년음악센터·말레이시아국립대, 10월 ‘글로벌 스테이지’ 대면 교류

시립청소년음악센터와 말레이시아국립대학교가 운영하는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스테이지’가 오는 10월 서울에서 대면교육과 공연으로 이어진다.

글로벌 스테이지는 말레이시아 청소년이 K-POP과 음식 등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지난 7월 5일부터 9월 20일까지 K-POP 보컬과 댄스를 중심으로 온라인 사전수업을 받았다.

보컬 수업은 강사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댄스 수업은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촬영한 연습 영상을 바탕으로 강사가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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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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