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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폭염과 장마의 여름, 안전수칙으로 지키는 일상의 평화

2시간전
지루한 장마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여름입니다.

올여름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도 많을 것이라는 예보에,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시원한 계절을 보낼 수 있을지 깊은 관심과 준비가 필요한 때입니다.

여름철은 냉방기기 사용 급증, 장마철 습기로 인한 누전, 휴가철 장기간 빈집 발생...
문경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생활 안정과 재능 개발을 돕기 위한 민간 후원이 올해도 이어진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문경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억5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문경후원
연패의 수렁에 빠진 포항스틸러스가 3개월 만에 열리는 홈 경기서 전북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포항은 25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전북을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지난 경기를 끝으로 반환점을 돈 K리그1은 올 시즌 절대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배우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현역 배우에게 직접 연기와 무대 경험을 배우는 기회가 마련된다. 단순한 진로 체험을 넘어 공연예술 현장의 실무를 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을 미래 예술인재 양성에 개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동양대학교 연기예술학과는
포항상공회의소는 22일 2층 회의실에서 생성형 AI를 영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실무 완성, 영업 직무 특화 교육’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영업 현장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영업 프로세스 단계별 AI 활용
경주와 포항 일부 지역의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면서 대구·경북이 극한 폭염에 휩싸였다.24일 오후 2시 포항과 경주 남부·중북부에 최상위 폭염특보인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 경주는 폭염특보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으며, 포항은 지난 12일 전국 최초 발령에 이
포항스틸러스가 올 시즌 절대강자로 부상한 서울의 공세를 견뎌내지 못한 채 무릎을 꿇었다.포항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19라운드 경기에서 서울의 파상적인 공세를 막아내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전력상의 열세와 체력 한계로 1-3으로 패했다.포항으로서
일본 규슈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에 경기지역에서도 진동을 감지했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시흥에서 지진 신고 2건이 접수됐다.오후 4시34분쯤 시흥시 정왕동 일대 공장에서 “근무 중 건물에 진동이 느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오후 4시35분쯤에는
46분전
개항장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기획초대전 ‘옻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우리 전통 옻칠예술의 깊은 미학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개항장의 문화적 의미를 예술로 확장한다.'옻의 시간, 색을 입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옻칠의 가치와 미학을 오늘의 조형언어로 새롭게 풀어내며, 전통 재료가 현대미술 속에서 어떻게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지를 조명한다.옻칠은 오랫동안 생활용품의 내구성을 높이는 재료이자 우리 공예의 중요한 기
2년 이상 영업이 중단돼 사실상 폐업 상태에 놓인 공실 상가의 재산세를 절반으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은 2년 이상 계속 사용하지 않거나 수익이 발생하지 않은 상가건물에 대해 재산세의 50%를 감면하는 내용의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최근 온라인 유통시장 확대와 소비 형태 변화 등으로 상가 공실이 늘면서 임대수익을 얻지 못하는 건물 소유주의 세금 부담도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한국부동산원의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중대
디스플레이·전기차 부품 기업 인지디스플레가 오는 9월 4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8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4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동산로 88 인지디스플레이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8일이다. 이사회에서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는 불참했다.이번 임시주총에 상정된 안건은 두 가지다. 제1호 의안은 주식병합
‘많은 사람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비전을 지닌 이케아 코리아가 서울 강동구 소상공인에게 금융 지원을 하기 위해 1억원의 기금을 특별 출연한다.담보력이
대형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임시조립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산사
당분간 전국이 열대야와 폭염에서 벗어나지 못하겠다.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이중으로 한반도를 덮으면서 극심한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28일 밤에도 대부분
의령군 산림휴양시설인 ‘한우산 별천지’가 8월 정식 개관한다.한우산은 해발 800m가 넘는 고지대임에도 정상 인근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해 접근성과 조망을 동시에
일본 남서부 구마모토현에서 최대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이 28일 오후 4시27분 일본 서남부 규슈...
경기도서관이 밤새 책을 읽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는 특별한 독서 행사를 열어 도민들에게 색다른 도서관 경험을 선사했다. 경기도서관은 지난 26일 오후 9시부터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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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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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참석
중부뉴스통신 =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3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주요 지역・국제정세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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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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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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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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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해사 진해 존치 촉구 건의안 채택
창원시의회는 27일 상정된 22건 안건을 처리하며 제15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과 창원시 제출 동의안·건의안 등 22건 안건이 처리됐다.처리된 안건 중에는 ‘창원NC파크 및 마산야구장 관리·위탁계약 변경 동의안’도 포함됐다. 앞으로 창원시설공단이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의 유지관리 관련 시설의 개보수를 담당하며, 2044년까지 총 611억원의 예산이 들어가게 된다.또한, 이날 본회의에서 ‘창원 SMR 생산기지의 성공적 조성과 SMR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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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의회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하동군 유치” 강력 촉구
하동군의회가 섬진강 유역을 독립적으로 관리할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그 청사를 하동군에 유치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27일 제35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김태종 군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전 의원이 공동 발의한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및 하동군 유치 촉구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김태종 의원은 섬진강이 현재 영산강 중심의 물관리 체계 안에 있어 섬진강 유역과 하구 생태계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특히 2020년 대규모 침수 피해는 이 같은 현장과 괴리된 관리 체계의 문제점을 드러낸 사례로 꼽았다.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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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고추, 맥도날드 통해 글로벌 간다
진주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한국맥도날드 및 충주·홍천군·창녕군과 함께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대기업의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한 해외 진출 지원을 골자로 한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시범판매, 공동 마케팅·홍보, 한국맥도날드의 해외 유통채널을 통한 수출 지원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제공해 사업의 안정적 이행을 돕고, 지자체들은 고품질 원료 공급과 지역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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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제주연구원 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와 지역발전 협력 나선다
공무원연금공단은 28일 제주연구원 제주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와 지역격차 해소 및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의 지역상생·사회공헌사업과 센터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연계해 제주 읍·면지역의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읍·면지역 지역격차 완화를 위한 공동사업 기획 및 운영 △지역상생·사회공헌 및 지역자원 활성화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대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홍보 및 성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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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평생학습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
진주시는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디지털 교육, 문화예술 전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민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소통을 촉진하며 ‘평생학습 선도도시’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하반기 정기교육과 가족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학습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교육부 공모 선정 사업을 바탕으로 진행된 AI·디지털 분야의 전문 강사 양성이다. 진주시는 연암공과대와 협력해 ‘AI·DX 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