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학교가 지역 고교생들에게 영주의 전략산업과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인재의 ‘탈지역’을 막기 위한 교육 연계에 힘을 쏟고 있다.동양대 경북앵커사업단은 최근 3일간 영주 대영고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미래산업 융합 부트캠프’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K-U시
동양대학교 연기예술학과가 교수진의 국제무대 활동을 통해 한국 공연예술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며 공연예술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동양대 연기예술학과 김진만 교수의 연출작 이 8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 축제로 손꼽히는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에 참가해 현지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그린사이드 베뉴 포레스트 극장(Gre
동양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김진만 교수가 연출한 연극 ‘흑백다방’이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 무대에 올라 현지 관
동양대학교 재학생들과 농협영주시지부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장에서 일손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동양대는 이날 농협 지부와 함께 영주시
동양대학교 연기예술학과 학생들이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에서 ‘앙상블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공연 역량을 인정받았다. 동양대는 최근 연기예술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동양대학교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1차 연도 자율성과지표 목표를 100% 달성했다.동양대는 이번 평가의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2개 영역에서 모두 A등급을 받으며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동양대학교가 대학과 지역사회 교육기관을 잇는 이스포츠 협력의 장을 마련, 경기북부 지역의 새로운 문화·교육 콘텐츠 활성화에 나선다.동양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은 오는 9월 19일 동두천캠퍼스에서 ‘동두천시 이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동양대학교가 영주와 동두천 두 캠퍼스의 차별화된 특성화를 앞세워 미래 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영주캠퍼스는 철도·간호, 동두천캠퍼스는 문화예술·IT 기반 K-콘텐츠를 중심으로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며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영주캠퍼스의 대표 특성화 분
지역 대학 공연예술 교육의 경쟁력이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번 확인됐다.동양대학교 연기예술학과 학생들이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에서 ‘앙상블상’을 수상하며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동양대학교는 4일 연기예술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뮤지컬 ‘원스 온 디스 아일랜드(Once on T
호우 피해를 본 경북 의성군 27가구에 생필품 10종으로 구성된 ‘회복 응원 꾸러미’가 전달됐다.동양대학교 경북 앵커사업단은 의성군보건소와 협력해 해당 물품 27세트를 마련했다. 사업단은 의성 지역의 건강과 돌봄 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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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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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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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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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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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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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김숙정 의원, 강동구 아동자치센터 ‘꿈미소 2호·9호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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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김숙정 의원이 8월 27일 관내 아동자치센터인 ‘꿈미소’ 2호점과 9호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강동구 아동자치센터 ‘꿈미소’는 ‘아이들이 꿈과 미소를 얻어갈 수 있는 우리 동네 자치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낮에는 어르신들의 경로당으로, 방과 후 저녁 시간에는 아동·청소년의 전용 공간으로 운영되며 세대가 공간을 공유하고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공동체와 자치활동을 배워나가는 강동구의 대표적인 돌봄 모델이다.이날 현장 방문에서 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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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년들의 직업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높은 연봉과 빠른 승진이 취업의 우선 조건이었다면 최근에는 근무시간과 생활환경, 직장의 안정성,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중국 관영 시사주간지 반월담은 최근 취업 현장을 조사한 결과, 일부 대졸자들이 높은 급여를 제시하는 인터넷 대기업보다 상대적으로 급여가 낮더라도 야근이 적고 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직장을 선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대기업의 높은 연봉도 과도한 업무 강도와 장시간 근무, 치열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