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강원지사는 지난 4월 2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강원도 횡성군 일대에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유지섭 지사장을 비롯해 강원지사 직원과 본사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축산농가를 찾았다. 참여자들은
충북 충주 서충주농협과 농협 충주시지부는 지난 15일 대소원면의 사과 재배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양 기관 임직원 30여명은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사과 적과작업과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수거 등 영농철 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더는 한편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 영농활동에 보탬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동충주농협은 최근 본점 대회의실에서 엄정면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국과 밑반찬 등 음식을 만들어 독거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동충주농협은 엄정면과 소태면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반찬 나눔 행사,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청도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5월 15일 청도읍 신도리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영농 시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이 참여하여 복숭아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복숭아 적과 작업은 열매 수를 적정하게 조절해
NH농협은행은 농업인 중심의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후계농육성자금 영업점 무방문 대출서비스'를 24일부터 본격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후계농육성자금은 미래 농업 인력 육성과 농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농업정책자금으로, 최대 대출기간 25년, 대출금리 1.5%의 상품이다.이번 서비스는 NH농협은행 모바일 앱 올원뱅크를 통해 대출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영업점 무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농업인은 영농철 등
NH농협은행은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정동훤 부행장 및 임직원들이 4월 30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화훼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임직원 30명이 함께 현장의 영농자재를 정리하고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NH농협은행 정동훤 부행장은 “임직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우리 농민들에게 보탬
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농업기계 안전사용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농업기계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기계 사고는 작은 부주의나 기본 점검 소홀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농업기술센터는 작업 전·중·후 단계별 안전수칙 실천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점검은 기본, 안전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영농철을 맞아 6월7일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소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비상근무는 농번기와 이앙철에 농업기계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기계 고장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주말에도 농작업이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주말 근무조를 추가 편성했다. 주말 임대사업소 운영 인원은 기존 3명에서 4명으로 확대하고, 5월 이앙이 본격화되는 시기에는 임대 예약이 많은 날에 한해 최대 5명까지 유동적으로 인력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농업기계 사용 중 이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전화 상담
NH농협은행은 기업금융부문 임직원들이 29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경기도 광주 소재 화훼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업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농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범농협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임직원들은 잡초 제거와 국화 삽목 등의 작업을 실시하며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기업금융부문 엄을용 부행장은 “본격적 영농철을 맞아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단양군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선다. 군은 마늘 수확철 등 농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8개 읍·면 일손 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2026년 함께하는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고 지역 대표 특산물인 단양마늘 수확철에 맞춰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오는 6월 24일까지를 봄 영농철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마늘 수확이 본격화되는 6월에는 일손돕기 집중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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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경력단절 여성을 향한 비전!
앞서 살펴본 변화에서 단순한 제도 확장을 넘어 노동과 삶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는 흐름을 알 수 있었다. 경력 단절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관리해야 할 과제로 보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110만 경력 단절 여성을 향한 국가의 비전, 가족친화 정책과 돌봄 분담 구조가 여성을 넘어 미래 고용 환경에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지를 살펴본다.코스피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양적 성장의 정점을 찍은 2026년, 대한민국 노동 시장은 역설적이게도 ‘숙련 인력 부족’이라는 거대한 장벽에 직면해 있다. 이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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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공정·투명 조세심판 구현 개혁방안 발표
조세심판원은 5월 20일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행정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조세심판원 개혁방안'을 마련·발표했다.조세심판원은 사회 전반의 청렴성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관 스스로 보다 엄정한 기준을 적용하는 선제적 제도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공정한 심판 환경을 조성하고, 심판절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심판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개혁방안은 크게 ▲청렴과 공정 ▲개방적 인사운영 ▲효율과 혁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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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김회천 사장, 고리본부서 첫 현장 소통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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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보고, 도시를 읽고, 청소년 예술가로 성장하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 ‘2026년 여름방학 청소년 동유럽 문화예술 캠프’ 참가자 모집
서초스마트유스센터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수성과 문화예술 이해 증진을 위한 ‘2026 청소년 문화예술 동유럽 캠프 - 예술로 꿈꾸는 10일간의 커튼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프는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비엔나·잘츠부르크,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유럽 대표 문화예술 도시를 탐방하며 공연·음악·미술·건축·도시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8박 10일간의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단순 관광형 해외캠프가 아닌 사전 문화예술 교육 활동부터 현장 프로젝트 활동,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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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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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철 대정읍 후보, 마늘 수매 현장 방문…"농가 어려움 해결 최선"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경철 후보가 24일 마늘 가수매 현장을 찾아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표심 다지기에 나섰다.이 후보는 "대정지역은 김치 등 양념용으로 사용되는 남도종 마늘의 전국 최대 주산지로, 지역 내 마늘 재배면적만 605㏊에 달한다. 하지만 고령화와 인력난,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재배면적은 줄고 농가 부담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그는 "실제 지난해 벌마늘 현상으로 지역 농가의 60~70%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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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부처님 오신 날, 이재명 축사 듣다가 뒷골 땡겼다"... 이 대통령 원색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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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부처님 오신 날, 이재명 축사를 듣다가 뒷골이 땡겼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원색 비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지금 우리 사회에도 서로 다른 생각을 화합하고 아우르는 배려와 이해의 정신, 각자도생이 아닌 공존 상생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언급하며 "당장 어제 밤에 스타벅스를 '금수'로 몰고 아침에 일베 폐쇄하겠다고 글 올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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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권 후보 출정식, 세몰이 시동…"3선의 힘으로 지역 변화 완성"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미주당 송창권 후보가 24일 출정식을 열고 막바지 세몰이에 나섰다.송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제주시 우정로15길에 위치한 공간에서 문대림 국회의원과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당 소속 도의원 및 출마자, 지역주민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우데 출정식을 개최했다.송 후보는 출정식에서 “외도동·이호동·도두동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주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받고자 한다”며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공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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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서귀포 농민 더는 못 버틴다”…1차 산업 살릴 ‘3대 생존 대책’ 발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24일 “서귀포의 1차 산업은 단순한 경제 영역이 아니라 시민 삶과 직결된 생존 기반”이라며 “실현 불가능한 포퓰리즘 공약이 아니라 법률 개정과 국비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기후재해와 농지 문제, 제2공항 개발 여파 등으로 위기에 놓인 서귀포 1차 산업을 살리기 위한 ‘3대 생존 대책’을 발표했다.이번 공약은 농민들의 실질적인 생존권 보호와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반복되는 기후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와 제2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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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측 “이재명 대통령 선거에 이용한 바·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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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소속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측이 이재명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선거대책위원회는 24일 입장문을 발표해 “김관영 후보는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하거나 정치적으로 활용한 바가 없으며 그럴 의도도 전혀 없다”며 “발언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