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부산 강서구, 폭염 취약 고독·고립 위험가구에 「똑똑! 안부꾸러미(폭염 대비 물품)」 지원

3시간전
부산 강서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사회적 고독·고립 위험가구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폭염 대비 「똑똑! 안부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서구는 폭염 대비 물품인 양우산, 선크림, 물티슈를 관내 사회적 고독·고립 위험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위기가구에 8월 중 지원할 계획이다.

9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동 인적 안전망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폭염 대비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도 함께 점검한다.

더불어 폭염...
지난달 29일 칠곡군새마을부녀회은 지역 사회의 출산 기쁨을 함께 나누고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따뜻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였다.‘탄생 축하박스’는 읍면 부녀회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관내 영유아 가정 및 임산부 4가구를 대상으로 전달되었다. 특히 일괄적인 물품 지원에서 벗어나 대상 가구 사전 조사를 통해 실제 필요한 물품인 기저귀와 분유, 신생아 의류 등 200만원 상당의 맞춤형 육아용품으로 구성하여 수혜 가구의 만족도를 높였다.전달식에 참석한 한 대상자는 “아이를 키우며 필요한 물품 중에서 가장 필요한 물품인 기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경북경찰청과 협업을 통해 경북 4개 지역 8개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여름경찰서를 운영하고, 사건·사고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강화한다.이번 여름경찰서 운영은 해수욕장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 30일에는 울진 구포해수욕장에서 현장 점검과 홍보활동을 펼치면 안전에 대한 주민 의견
경주시는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경주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선보이고 농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경주시농특산품 판매장 황리단길점’을 개점했다. 이번 황리단길점은 경주시가 운영하는 농특산품 판매장 가운데 4호점이다.개점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박승직 경북도의원, 김동해‧손윤희 경주시의원, 경주농특산품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판매장의 출발을 축하했다.황리단길점은 경주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체계적인 홍보‧판매 기반을 마련하고, 관광객들이 품질 좋은 상품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판매장에서는 지역 40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7월 30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함께 ‘2026년도 학생배치·학교설립 업무 담당자 인사이트 투어’를 개최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관련 업무 담당자 40여 명이 참여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춘 미래학교 운영 해법을 모색했다.이번 투어는 학령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업무 담당자의 현장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세종교육청의 지역 내 우수 교육시설의 공간 조성 및 운영 사례를 직접 둘러보며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첫 방문지인 산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 실현을 향한 청사진이 공개됐다.사천시는 8월 3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우주항공국을 시작으로 민선9기 릴레이 언론브리핑의 첫 일정을 열고, 우주항공 정책과 핵심 전략을 시민과 언론에 설명했다.이번 브리핑에서 우주항공국 이숙미 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우주항공국의 기본현황과 주요 성과, 미래 비전, 핵심 전략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우주항공국은 현재 4개과 75명의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809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안동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다문화가족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틈새 돌봄 프로그램 ‘다같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올해로 3년째를 맞은 ‘다같이 교실’은 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봄과 교육 공백을 줄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교육․체험 활동을 제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교육․문화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안동과학대학교 학과 체험 ▲청소년 진로 설계와 밴드 활동 ▲탈춤․국악 등 전통문화 체험 ▲안
폭염과 열대야가 밤낮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1200세대 주민들이 6시간 가량 불편을 겪었다. 8일 수성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4분쯤 매호동의 한 아파트 단지 전체에 정전이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한국전력공사는 긴급 복구에 나서 이날 오전 5시 40분쯤 복구를 마쳤다. 한전 관계자는 “아파트 내 수전설비가 고장 나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전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7.4도까지 치솟아 한때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고,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이
성접대 등 각종 비리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대한축구협회가 8일 공식 사과했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축구 팬 및 축구 관계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2026 북...
충북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8년 만에 최우수 등급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추락했다.8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충북개발공사는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다.‘마’ 등급은 전체 평가점수가 75점 미만인 기관에 부여된다. 올해 평가 대상 가운데 충북개발공사를 비롯해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동두천시설관리공단, 여주시하수도 등 4곳이 마 등급을 받았다.충북개발공사는 2017년 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지만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실적 기준연도별로 2
일부 예측시장 플랫폼들이 미국 상품선물관리위원회로부터 미국식 도박 배당률을 쓰지 말라는 경고를 더블록이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이는 CFTC가 스포츠베팅에 대한 관할권을 주장하려는 움직임 속에 나왔다.보도에 따르면 CFTC는 규제 대상 기관들에 서한을 보내 법을 준수하고 상장·광고·권유 시 '기만적' 관행을 쓰지 말라고 요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입수한 서한을 인용해 전했다. 머니라인 배당률로도 불리는 미국식 배당률은 100달러 베팅 시 얼마를 따는지 플러스·마이너스 부호로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커피차가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이전에는 드라마 촬영장이나 공연장에서 주로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산업현장, 공공기관은 물론 일반 시민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야외에서 시행되는 운전면허시험을 한시적으로 중단하거나 축소 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전국적으로 극심한 더위가 이어짐에
2시간전
베트남 커피 농부의 대학생 자녀들이 한국에서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거쳐 차세대 바리스타로 거듭났다.한국커피문화진흥원과 케이커피바리스타학원은 베트남 농부의 자녀인 대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3일간 종일수업으로 글로벌 커피 전문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커피 생산지 농부들의 노고를 기리고, 그 자녀들에게 실무 중심의 전문 역량을 제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한 것이다.교육은 바리스타 자격과정을 포함해 핸드드립, 로스팅, 센서리 수업 등 커피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밀도 높은 커리큘럼으로 운영되었
크래프톤이 8월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출품할 작품 5종의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 출품작은
2시간전
부산 사하구는 지난 8월 6일 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성금 8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는 지역 여성벤처기업인들이 뜻을 모아 활동하는 경제단체로, 매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사하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 회장단 및 임원,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금을 전달한 뒤, 향후 지역사회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부산울산경
2시간전
8일 새벽 경기 수원시 권선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동이 불편했던 90대 여성과 그의 60대 딸이 숨졌다. 불은 약 20분 만에 진화됐으며, 같은 아파트 주민 4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5분께 수원시 권선구의 13층짜리 아파트 2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소방인력 5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전 4시5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화재 진압 이후 실시한 내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6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42% 급감…실거래가도 감소세
'서울 집값이 계속 오른다'는 일부 전문가, 유튜버 주장과 달리 최근 들어 서울의 아파트 거래가, 거래량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을 보면, 서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SK 아이아스 "2경기 연속골 감사하지만...팀의 경기 결과가 아쉬워"
지난 수요일 화성과의 코리아컵에 이어 인천전에서도 골을 터트린 제주SK의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아이아스가 2일 "오늘까지 두 경기 연속해서 골을 기록하고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승점 3점 가져오지 못해 더욱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아이아스는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약간의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승점 3점을 가져오지 못한 것 같
Generic placeholder image
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재혁-김준하 고별전 선발 출격' 제주SK, 인천전 선발 라인업 발표
하루 뒤인 3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오재혁과 김준하가 고별전에도 선발로 나선다.제주SK는 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유인수, 오재혁, 이탈로, 네게바, 박창준, 김준하, 김신진이 선발로 나선다.대기 명단에는 안찬기 키퍼, 권기민, 정운, 박민재, 조인정, 장민규, 최병욱, 강동휘, 아이아스.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코 김동준이다. 김동준은 지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 무심천에 펼쳐진 보랏빛 꽃물결⋯ 여름 꽃정원 눈길
청주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 꽃정원에 식재한 숙근버베나가 만개해 무더운 여름, 시원한 보랏빛 꽃물결을 선보이고 있다.청주시에 따르면 숙근버베나는 6월부터 10월까지 연한 보라색 꽃이 공 모양으로 피어나는 다년생 관상식물이다.일년생 버베나와 달리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벌과 나비 등 수분매개곤충을 유인하는 대표적인 식물로도 알려져 있다.롤러스케이트장 꽃정원은 약 2000㎡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재 7만여본의 숙근버베나와 분홍빛 가우라가 함께 만개해 다채로운 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이에 따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청년 취업 증명사진 무료 촬영 지원
청주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무료 취업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일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가 지역 사진관인 김팔팔사진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청주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10명씩 50명을 지원한다.청주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뜨락5959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매월 1일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김팔팔사진관 대표는 “청년뜨락5959를 직접 이용하면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입추에도 충북 펄펄⋯ 40도안팎 폭염 속 온열질환·농축산 피해 확산
절기상 입추인 7일에도 충북은 찌는 듯한 더위가 지속하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랐다.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6분쯤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고추밭에서 일을 하던 A씨가 열실신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A 는 고추밭에서 4시간30분가량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오전 11시30분쯤 상당구 탑동의 한 아파트에서는 산책 중인 B씨가 열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이날 도내에서 5건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청주 38.2도, 증평·단양 37.6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고개 숙인 축협 "현재는 '성접대' 없어…큰 실망 드려 매우 죄송"
성접대 등 각종 비리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대한축구협회가 8일 공식 사과했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축구 팬 및 축구 관계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2026 북...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수성구 1200세대 아파트 정전, 폭염 속 6시간 만에 복구
폭염과 열대야가 밤낮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1200세대 주민들이 6시간 가량 불편을 겪었다. 8일 수성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4분쯤 매호동의 한 아파트 단지 전체에 정전이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한국전력공사는 긴급 복구에 나서 이날 오전 5시 40분쯤 복구를 마쳤다. 한전 관계자는 “아파트 내 수전설비가 고장 나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전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7.4도까지 치솟아 한때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고,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