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주시는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경주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선보이고 농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경주시농특산품 판매장 황리단길점’
경주시가 관광객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황리단길에 농특산품 판매장을 개점하며 지역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농업 부가가치 창출에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달 31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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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경주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선보이고 농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경주시농특산품 판매장 황리단길점’을 개점했다. 이번 황리단길점은 경주시가 운영하는 농특산품 판매장 가운데 4호점이다. 개점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박승직 경북도의원, 김동해‧손윤희 경주시의원, 경주농특산품협의회 회원 등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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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를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선보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전문 판매장이 황리단길에 들어섰다.경주시는 황리단길을 방문하는 관광객 접근성을 대폭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의 체계적인 홍보 및 유통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경주시농특산품 판매장 황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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