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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스,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 4년 연속 선정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지니언스는 한국거래소가 선정하는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우수한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잠재력, 재무 안정성을 갖춘 코스닥 상장사를 발굴·지원하는 제도다.

지니언스는 혁신성장 분야인 사이버 보안 부문에서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지니안 NAC’를 기반으로 정량·정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지니안 NAC는 국내 공공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니언스는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코오롱베니트는 과천 지역 IT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IT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봉사활동은 지난 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8주간 진행된다.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일상 속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동일한 4주 과정을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하며,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2개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엔비디아 파트너인 비엔아이엔씨와 ‘날씨 AI팩토리’ 구축에 나선다. 비엔아이엔씨는 AI 인프라 및 하드웨어 공급과 데이터센터 구축 전문 기업으로, 엔비디아의 국내 총판인 베이넥스의 관계사다.이번 사업은 엔비디아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케이웨더의 날씨 빅데이터에 엔비디아 AI 기상예측 모델에 적용해 전지구 초정밀 격자 AI 예보 등과 같은 지능 토큰을 생산·유통하는 글로벌 날씨 분야 AI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양사는 올해 연말까지 1차 개발을 완료하고,
AI 기반 원격 재활 치료 모니터링 솔루션을 운영하는 픽스업헬스가 보험 청구를 자동으로 해주는 '빌링 엔진'을 솔루션에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픽스업헬스가 적용한 빌링 엔진은 원격 치료 모니터링 과정에서 생성되는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험 자격 확인부터 청구서 생성, 보험사 제출, 진행 현황 관리 등 보험 청구 전 과정을 RTM 솔루션 내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빌링 엔진은 솔루션 내에서 ▲보험사·환자 정보 ▲RTM 관련 진료 코드 ▲환자 진단 코드(IC
네트워크 패킷 분석 및 무선설계 측정 솔루션 전문기업 징코스테크놀러지는 현장 서베이 하드웨어 없이도 와이파이 설계 최적화를 지원하는 전문가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에카하우 플랜’을 선보였다.에카하우 플랜은 무선 네트워크 설계자, 기획자, 아키텍트를 위한 예측 모델링 및 최적화 전용 SaaS 솔루션이다. 현장 무선 측정에 필요한 별도의 하드웨어에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무선 네트워크 구축과 최적화에 필요한 핵심 도구를 합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에카하우 플랜은 네트워크 엔지
AI 플랫폼 전문기업 피씨엔은 국민 누구나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할 수 있는 ‘모두의 AI 실험실’의 성공적인 개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피씨엔은 지난 5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주한 ‘2026년 모두의 AI 실험실 온라인 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을 수주, 올해 12월까지 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를 수행한다.‘모두의 AI 실험실’은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비용이나 기술적 장벽을 낮추고 직접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아이디어 제안부터 개
디지털 수업 운영 및 AI 수업지원 솔루션 스타트업 에듀싱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에듀싱크는 이번 선정으로 2년간 최대 8억 원의 연구개발 지원금을 확보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추천으로 선정된 연구개발 과제는 ‘멀티모달 수업데이터 기반 교사 중심 수업 전주기 AI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개발’이다.에듀싱크는 전자칠판을 중심으로 교사의 판서와 발화, 수업 자료, 학생 질의응답 및 참여 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과 벤스 부통령을 만날 때마다 북한 문제를 물어왔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
8월 16일 오후 5시 20분 현재 경남권과 제주도산지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남권에는 시간당 20~4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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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6·25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우리만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는 ‘한심한 평화 구걸’”이라며 연일 공세를 이어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6일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는 정권의 안보 무능의 정점을 보여줬다”고 비판했다. 북한이 핵 능력을 고도화하는 상황에서도 대통령이 ‘당사자 간 종전 논의’와 ‘3대 평화 공존’이라는 껍데기뿐인 제안을 던졌다는 것. 최 수석대변인은 “한술 더 떠 통일부는 ‘북한은 주적’이라는 표현부터 대체하겠다고 나섰다”며 “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보행자를 친 뒤 전신주까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60대 남성보행자 크게 다치고 40대 여성 운전자도 부상을 입었다.1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제주시 용담2동 한 도로에서 길을 걷던 ㄱ씨가 승용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 차량은 ㄱ씨를 친 뒤, 인근에 있던 전신주까지 들이받으며 전복된 것으로 파악됐다.이 사고로 ㄱ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승용차 운전자 ㄴ씨도 부상을 입었다.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호요버스가 '붕괴 : 스타레일'의 새 버전을 통해 청량한 여름 휴양도시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특별한 매력을 안겨주는 새 캐릭터를 앞세워 바람몰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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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에 최고 114.5㎜에 달하는 비가 쏟아지며 연일 이어지던 폭염과 가뭄에 숨통이 트였다.하지만 지리산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산사태 위기경보가 상향되고, 도내 곳곳에서 도로 장애와 침수 등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도내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하동 금남이 114.5㎜로 가장 많았고, 산청 지리산 99.5㎜, 하동 92.5㎜, 진주 82.7㎜, 합천 대병 71.5㎜, 밀양 65.5㎜, 창원 58.4㎜ 등 40∼100㎜ 안팎을 기록했다.현재 경남에는 남해·사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 모레 오후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6일 5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범여권 의원들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김건희 여사 사건 상고심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대법원을 향해 "재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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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각 부서장과 읍·면장, 팀장급 공무원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에 맞춰 추진 중인 사업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며 보완·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부서가 함께 고민하고 방향성을 찾는 공감대 형성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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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강원 곳곳에서 일제강점기 선열들의 독립운동을 되돌아보고, 그 희생과 헌신을 미래 세대의 가치로 이어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광복은 단순히 나라를 되찾은 날이 아니다.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던 민족의 의지와 자유를 향한 열망을 기억하는 날이다. 특히 강원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졌던 역사의 현장이다. 산과 마을, 장터와 학교 곳곳에는 이름 없이 독립의 불씨를 지켜낸 이들의 흔적이 남아 있다.◆ 산을 밝힌 봉화, 강원을 깨운 만세의 함성1919년 3월 철원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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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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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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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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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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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5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신정5동경로당, 삼신경로당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점검에는 자율방재단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무더위 쉼터 정상 운영 여부와 점검 대장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음료 등을 지급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게했다.이경민 신정5동 자율방재단 단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철에 무더위 쉼터 점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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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트럼프 만났을 때 제 북한 해법 듣고는 즉석으로 저 사진 가져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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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밤사이 호우로 안전조치 5건, 침수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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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지난 15일 밤 부터 16일 새벽까지 많은 비가 내리면서 소방당국의 안전조치가 잇따랐지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16일 오전 기준 중구 남외동과 옥교동, 학산동, 복산동 등에서 모두 5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모두 단순 안전조치로 인명·침수 피해는 없었다.울산 동부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이날 오전 3시40분 해제됐지만 기상청은 오후 다시 울산 전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표했다.산림청도 이날 오전 8시30분을 기해 울산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정혜윤기자 hy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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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울산교육감배 유도대회 학생 281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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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시유도회가 주관한 제29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유도대회에 울산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281명이 참가했다.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 혁신도시 복합 혁신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유도 인구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유도 학생 선수뿐만 아니라 유도에 관심 있는 일반 학생에게도 대회 참여 기회를 넓혀 학교 스포츠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경기는 남초부 7체급, 여초부 3체급, 남중부 7체급, 여중부 6체급, 남고부 특기적성부 8체급, 여고 특기적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