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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서울숲서 어린이 생태교육…'관찰하고 그리는 자연'

GS칼텍스가 서울숲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GS칼텍스는 31일 서울숲 배움정원에서 '어린이 생태관찰 드로잉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숲을 활용해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의 핵심은 자연을 눈으로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그림으로 기록하는 데 있다.

참가 어린이들은 배움정원에 있는 식물과 곤충을 세밀하게 살펴보면서 생태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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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카를 마리아 폰 베버의 서거 200주년을 기념하는 실내악 공연을 이어간다.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는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베버 서거 200주기 기념 국립심포니 실내악 시리즈Ⅱ’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 3월에 이어 베버의 실내악 음악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기념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다. 베버는 독일 오페라 발전에 큰 영향을 준 작곡가로, 올해는 그의 서거 200주년이 되는 해다.공연의 첫 무대는 베버와 같은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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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한 야권의 공세를 정치 공세로 규정하며 방어에 나섰다.김 후보자와 신약 임상시
교원과 교직원들의 몸과 마음·뇌 회복을 위한 ‘브레인명상캠프’가 제주에서 열린다.제주홍익교원연합은 오는 9월 13일 브레인트레이닝센터(대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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