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은 교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 체계를 강화한다.제주대학교병원은 2일 본원 1층 로비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주제로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제주대학교병원은 필수의료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특성을 고려해 교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며, 중대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안전시스템을 확대할 방침이다.제주대학교병원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안전보건 법규를 준수하고 근로자 및
구리시가 관내 보육교사 및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지난 31일부터 4일까지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보육 및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신속·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직원의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소속
대구 남구는 장애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보육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8월 10일부터 관내 장애아 어린이집 3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아동의 특성상 자신의 피해 상황이나 의사를 충분히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아동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보육 교직원의 세심
전남광주 관내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이 저조한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교육단체가 법정부담금 미납에 대한 조치와 사학 재정 운영에 엄정한 평가를 촉구하고 나섰다.
6일 교육계와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법정부담금은 사학법인이 법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교직원의 사립학교교직원연금, 건강보혐호, 재해보상부담금 등을 포함하는 의무 경비다.
다만 시
충남 당진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31일 학교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하반기 운영하는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교직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및 환
경상남도교육청은 17일 오전 9시 본청 중회의실에서 권순기 교육감과 부교육감,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학교 피해 상황과 학사 운영, 시설 복구 대책 등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16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경남교육청은 이날 회의에서 ▲피해 학교 학사운영 및 돌봄 ▲학교급식 ▲전산망 운영 ▲시설 피해와 복구 ▲복구 예산 지원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올해 수출액이 9월 초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기록을 다시 썼다.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은 5일 오후 1시 기준 올해 누적 수출액이 7094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연간 전체 수출액을 117일이나 앞당겨 달성한 것이다. 수출 증가세는 중동 정세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반도체가 주도했다. 1~8월 누적 기준으로 반도체 수출액은 2812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9.6% 급증하며 전체 증가세를 견인했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0.6%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