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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 맞춤형 ‘고향사랑기금 사업’ 대국민 공모 

울산시는 오는 9월 11일까지 ‘2026년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를 대국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소중한 기부금을 울산 시민이 가장 필요로 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곳에 쓰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 참여 및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그밖에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모두 4개 분야다.

나이, 지역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11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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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은 필자의 정치적 분석과 견해를 담은 칼럼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이재명 정부는 촛불정권, 한계가 있지만 개혁의 소임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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