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가자 50명을 선정해 15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이는 취업
현대자동차 노사가 월 기본급 10만원 인상을 골자로 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올해 5월6일 상견례 이후 111일 만이다.노사는 울산공장에서 지난 24일부터 이어진 제17차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25일 밝혔다.잠정합의안은 기본급 인상뿐만 아니라, 성과금 400%+1270만원, 주식 15주, 복지포인트 50만원 등을 담았다.또 내년 하반기 200명, 2028년 300명 등 내년부터 2028년까지 기술직 5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상여금 인상은 내년 단체교섭에서 재논의하고, 정년 연장은 법률 개정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음성지역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한식조리기능사 자격과정은 RISE사업단의 ‘생활학교-다문화어울림마당’ 사업으로 지난 5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15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강동대 K푸드창업학과 김진숙 교수가 이론과 실기교육을 전담하고 있다. 이론 교육은 언어와 문화 차이로 국가자격증 시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수강생을 위해 일대일 지도와 모의시험 등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실습은
용인특례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가자 50명을 선정해 15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이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심리 상담으로 자신감을 돋우고 분야별 교육으로 취업 역량을 갖도록 돕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이다. 올 초 공모에서 시가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첫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다. 사업에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억 1300만 원과 시비 3000만 원이 투입된다.참가자들은 용인청년LAB 기흥·수지 등 시가 운영 중인 청년 공간 2곳
용인특례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가자 50명을 선정해 15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이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심리 상담으로 자신감을 돋우고 분야별 교육으로 취업 역량을 갖도록 돕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이다. 올 초 공모에서 시가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첫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다. 사업에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억 1300만 원과 시비 3000만 원이 투입된다.참가자들은 용인청년LAB 기흥·수지 등 시가 운영 중인 청년 공간
SK텔레콤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 육성에 나선다.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기술과 연구 경험을 공유하며 산학협력의 폭을 넓힌다.SK텔레콤은 2026년 2학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SKT-서울대 AI 공동과정’을 개설하고 15주 동안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SK텔레콤이 축적한 AI 기술과 사업 경험을 교육 현장에 접목하는 것이 핵심이다. 커리큘럼은 AI 앱·서비스, AI 모델링, AI 인프라 등 3개 영역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15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간 가운데 대구 지역 휘발유 가격이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다.국제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이 커진 탓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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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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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년드림 제주애 올레’사업 참가자 모집
제주시는‘2026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청년드림, 제주애 올레’는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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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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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군산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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