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고려아연 출자 경위 공방…영풍 “자금 흐름 공개해야”

2시간전
영풍이 고려아연의 원아시아파트너스 출자 과정과 청호컴넷 관련 자금 흐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관련 자료 공개를 요구했다.

영풍은 18일 입장문을 통해 “고려아연이 2019년 청호컴넷 사모사채를 인수한 이후 원아시아파트너스 출자가 이어졌다”며 해당 과정의 의사결정 경위가 확인돼야 한다고 밝혔다.

영풍 측 설명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2019년 2월 청호컴넷이 발행한 약 70억 원 규모의 사모사채를 인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지창배 대표가 2019년 5월 설립한 원아시아파트너스에는 고려아연이 출자한 코리아그로쓰제...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어제 본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중대재해 대응훈련과 5월 민방위 훈련,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직원들의 초기 대응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대피훈련과 폭염 대비 중대재해 예방교육 등을 함께 진행했다.이날 오후 민방공 경보 사이렌이 울리자 직원들은 안내방송에 따라 자세를 낮추고 입과 코를 막은 채 지정된 지하주차장 대피장소로 이동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실시
원팀.산업통상부가 내놓은 ‘원전 수출체계 효율화 방안’의 핵심 키워드다. 하지만 업계 안팎의 시선은 다소 복잡하다.산업부는 직접 원전 수출 상대국과 교섭·협의에 나서고 민관합동 원전수출기획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연내 ‘원전수출진흥법’ 제정 추진과 함께 원전수출 총괄기관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도 예고했다. 표면적으로는 협업 강화다.그러나 실제로는 한전과 한수원 간 반복돼 온 역할 충돌과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정산 분쟁이 결국 정부 개입을 불러왔다는 해석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그동안 한국형 원
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이 회사는 일자리재단과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은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X하우시스 정진복 고객서비스담당,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진희 융합인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총 30명
정부가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올해 여름철 홍수대책을 확정, 대통령에게 보고를 마쳤다.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집중 호우가 빈번해지고, 이에 따른 침수피해 등이 커지면서 기후부는 만반의 대책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12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여름철 홍수대책’을 마련,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21차 국무회의’에서 이를 보고했다.올해 홍수대책은 ‘숨은 물그릇 확보와 인공지능·디지털트윈 기반 지능형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오늘 대산-당진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도로 건설현장 수방대책을 점검했다.이번 검검은 지난 4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 건설현장의 배수·방수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 차관은 역천교 공사현장을 점검한 후 “집중호우시 하천에 설치된 가설 시설물로 인한 하천 범람을 선제적으로 예방해야 한다”며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는 예측을 뛰어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공사용 임시 시설
HJ중공업이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열고 상선 건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HJ중공업에 따르면 14일 오전 열린 명명식에는 선주사인 그리스 나비오스 마리타임의 슌지 사사다 부회장과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 용선사 및 조선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선박은 '나비오스 사이언'으로 명명됐다. 해당 선박은 HJ중공업이 2024년 수주한 7900TEU급 컨테이너선 가운데 첫
  성호선 충남도 소방본부장은 18일 공주 신원사를 방문, 화재 예방 및 봉축 행사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24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사찰 내 촛불과 전기 시설 사용이 증가하며 화재 발생 위험 요인이 높아지고, 봉축 행사 당일 다수의 방문객이 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진행했다.  소방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신원사 성관 주지스님과 차담회를 통해 사찰 관리 현황을 청취한 뒤, 전각 내부 소화기 관리 상태와 사찰 곳곳 소방시설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봉
대구 수성구에 전통 철학의 깊은 지혜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명상 거점이 들어선다. 수성구는 구민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정책사업으로, 명상시설 ‘힐링센터’의 내부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힐링센터는 총사업비 37억 5,900만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162㎡, 연면적 294.78㎡
광명시가 폭언과 장시간 반복 민원으로부터 민원 응대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통화 자동종료 시스템'을 도입해 대응한다.'민원통화 자동종료 서비스’는 민원 통화가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폭언·욕설 등 부적절한 언행이 발생할 경우 사전 안내 멘트가 나간 뒤 통화를 자동으로 종료하는 시스템이다.그동안 일부 반복·악성 민원은 담당 공무원의 심리적 부담을 가중할 뿐만 아니라 다른 시민들의 원활한 민원 상담까지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받아 왔다.이에 시는 지난 4월 중순부터 일부 부서를 대상으로 시스템 시범 운
1시간전
“특별공급을 시작하기 전에 방문해봤어요. 국제업무지구 마지막 분양 단지라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긴 한데 분양가도 너무 높네요”18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자리한 더샵송도그란테르 견본주택에는 단지 모형도와 청약 상담을 받기 위한 방문객의 발길이 잇따랐다. 견본주택 앞에는 행사용 풍선인 대형 베어벌룬과 야외 취식 공간 등을 마련해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견본주택에 입장하기 위한 대기 시간은 10여분 정도가 필요했다.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했다.견
1시간전
환경 R&D 기술수요 조사가 진행된다.18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환경 분야 핵심기술의 중장기 투자 방향 설정과 기술로드맵 수립을 하고 있는 중이다.기술원은 환경 R&D 중장기 전략 및 기술로드맵 마련 연구를 비욘드알앤아이와 함께 수행하고 있다.기술원은 이달 29일까지 환경 R&D 중장기 전략 및 기술로드맵 수립 일환으로 ▲기후위기관리 ▲공기질관리 ▲물관리 ▲순환경제 전환 ▲자연환경 보전 ▲환경보건 분야 등의 산·학·연·관 전문가 및 산업계 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기술수요조사를 실시
미래에셋증권이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ESG 활동을 통해 도시 생활권 내 녹지를 조성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16일 임직원과 가족 등 50명이 참여한 ESG 환경캠페인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참가자들은 생태투어에 참여해 도시 숲의 생태적 가치와 역할을 배우고, 죽은 가지 정리와 잡초 제거 등 숲 관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반려식물 입양 프로그램 '초록키트 프로그램'을 통해
1시간전
제주일보 등 제주언론 5사의 3차 여론조사 결과,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내일이 제주도지사 선거 투표일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전 3선 국회의원 55%,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21%, 무소속 양윤녕 전 소나무당 제주도당위원장 1%로 나왔다.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17%, 결정 못했음·모름·무응답 6% 등 태도 유보층은 23%로 나왔다.지난달 6일 공개된 2차 공동 여론조사(4월 4~5일
사무 공간 및 정숙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입력기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계식 키보드의 타건감을 유지하면서도 소음을 최소화한 저소음 스위치나 슬림한 팬타그래프 라인업은 직장인과 학생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하다.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이러한 사용자층을 겨냥해 특화 제품군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전용 기획 행사 ‘저소음 키보드 데이’를 마련했다.‘저소음 키보드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직사회 내 상호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찾아가는 폭력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는 직속기관과 사업소 등 25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해까지 72개 부서 1917명이 이 교육을 받았다.2023년 시작된 이 교육은 집합교육 참여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직속기관·사업소를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대면교육이다. 법정 의무교육 수준에 머물지 않고 조직문화 개선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교육은 한국양성평등
사랑하는 전국의 관세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저는 오늘 제35대 관세청장으로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여러분들게 취임 인사를 드립니다.먼저, 국민주권정부의 첫 관세청장으로서 관세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전임 이명구 청장님께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전임 청장님께서 강조하신 ‘패배주의를 버리고, 적극성과 도전의식으로 모든 업무에 임하라’는 업무 자세는 계속해서 우리가 가져가야 할 중요한 교훈이자 가치입니다.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국경 최일선에서 각자의 소임을 다하고 계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니젠, 대규모자금 확보로 재무 안정성 강화… "‘레드 바이오’로 제2의 도약"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NH농협은행, 기술보증기금과 3170억 규모 생산적·포용금융 협약
NH농협은행이 미래전략산업 육성과 중동전쟁 피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농협은행은 11일 기술보증기금과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 '중동전쟁 피해기업 위기극복을 위한 포용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기보에 총 8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바탕으로 총 317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서는 특별출연금 35억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소방, 전국 최초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첫날 현장 점검
고유가로 인한 국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이 추진 중인 가운데, 충남도가 운영 상황 점검에 나섰다.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은 18일 홍성군 홍성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도는 2차 지급 개시 첫날 접수 창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체계를 확인하고자 이번 현장 점검을 마련했다. 이날 홍 권한대행은 홍성군으로부터 지원금 지급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서구보건소, ‘금연 서포터견 떴다!’반려견과 함께하는 이색 캠페인
대구 서구보건소는 지난 15일 오후 3시 평리공원에서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댕댕이 금연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금연 활동에 나섰다. □ 이번 서포터즈는 반려견과 산책하는 일상적인 활동에 금연 홍보를 접목한 이색적인 시도로,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금연 메시지를 전달하고 간접흡연 없는 쾌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처님 오신날 앞 전통사찰 안전점검
  성호선 충남도 소방본부장은 18일 공주 신원사를 방문, 화재 예방 및 봉축 행사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24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사찰 내 촛불과 전기 시설 사용이 증가하며 화재 발생 위험 요인이 높아지고, 봉축 행사 당일 다수의 방문객이 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진행했다.  소방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신원사 성관 주지스님과 차담회를 통해 사찰 관리 현황을 청취한 뒤, 전각 내부 소화기 관리 상태와 사찰 곳곳 소방시설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봉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원대, 재학생 대상 ‘전통 성년례’
유원대학교가 18일 충북 영동향교에서 올해 성년이 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 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유원대에 재학 중인 2007년생 40여 명이 참여해 관혼상제 중 첫 번째 통과의례를 통해 성인이 됐음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영동향교 유림들의 지도를 받아가며 머리를 올리고 의복을 입혀주는 가관례와 삼가례, 술을 내려주는 초례, 어른이 자를 지어주는 명자례, 성년 선언 등을 진행했다.정현용 총장은 “지역 문화유산인 영동향교와 함께 전통 성년례를 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성인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L.O.G(Launch On-Global) 」 글로벌 진출 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 북구 청년 창업기업, 실리콘밸리 간다!
대구 북구청은 오는 6월 5일까지 지역 청년 창업기업의 실리콘밸리 진출을 지원하는 ‘L.O.G 지원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 지역 청년 창업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L.O.G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