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46명과 관내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1차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문경시와 2022년부터 계절근로자 유치를 통해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베트남 라이쩌우성에서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농촌 현장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 사회 적응 정보와 기초 법질서, 산업안전, 인권 보호 등에 관한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