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남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조타’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 주관하는‘2026년 전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공모
급증하는 AI기술 이용 범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AI 범죄 대응 범부처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 등이 참여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일 ‘AI 범죄 대응 범부처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그간 세 차례 실무회의를 통해 마련해 온 ‘AI 범죄 근절 종합 대응 계획’ 및 ‘AI 범죄 통합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크게 늘고 있는 딥페이크 성착취
  충남 금산군은 지역 청소년 활동 시설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월 30일 금산청소년수련원 종합평가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실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개선점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을 위해 금산군청 담당 공무원 2명, 성평등가족부 관계자 1명,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및 지방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전문가 2명 등 총 5명이 참여한 중앙·지방 합동 점검단이 구성돼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합동 점검단은 수련원의 전반적인 운영 내실화를 위해 조직 및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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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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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코앞' 제주SK 이창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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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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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90개의 이란 군사 목표물 추가 공격 완료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적 공격을 완료했다 미 중앙 사령부는 지난 8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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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름철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 야간 운영⋯밤 9시까지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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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첨단기술 융합 도시 도약”…‘자운대 국군사관학교’ 환영
‘통합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창설되는것과 관련, 대전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특히 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유치로 대전이 첨단 과학기술 기반 국방 중심지로 도약할것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유성구 자운동을 중심으로 추목동과 신봉동 일대에 자리한 자운대는 대한민국 국군 군사 교육·훈련 시설을 아우르는 통칭이다.이곳에는 영관급 교육기관인 육군대학·공군대학·해군대학과 육군교육사령부를 비롯해 20개 넘는 부대와 시설이 밀집해 있다. 25㎞가량 떨어진 계룡대와도 멀지 않다.대전시는 통합 국군사관학교 유치에 따른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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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홈플러스에 2000억 원 보증 카드…미국 고려아연 행사 논란은 계속
홈플러스 회생을 둘러싼 MBK파트너스의 책임론이 다시 커지고 있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MBK파트너스는 2000억원 규모 긴급 운영자금 대출에 전액 연대보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미국에서 열린 고려아연 투자 프로젝트 리셉션을 놓고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16일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회생에 필요한 2000억원 규모 긴급 운영자금 대출 전액에 대해 연대보증을 제공하기로 했다. MBK파트너스는 입장문을 통해 “김병주 회장과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필요한 2000억원 규모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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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유치 확정
속보=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 유치로 확정됐다.정부와 여당은 16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훈련시설이 밀집한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결정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당정협의 브리핑에서 “새로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에 유치할 것”이라며 “카이스트를 비롯한 유수 대학과 항공우주연구원 등 지적 기반을 갖춘 과학기술 심장부에 최첨단 스마트 캠퍼스를 신축하겠다”고 말했다.안 장관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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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소통 벽 허문다"…진안군, 농가로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운영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지역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의사소통을 돕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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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디자인센터, 익산 주얼리기업 제품 개발 지원…전문 장비 활용 기업 선정평가 개최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자인센터가 익산 주얼리 기업들의 제품 개발과 경쟁력을 돕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전북디자인센터는 16일 센터 내에서 '2026년 주얼리기업 성과형 장비 활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익산 지역 주얼리 기업들이 보유한 우수한 아이디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