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복지재단과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과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울주복지재단과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울주복지재단 1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 및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복지·주거·문화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도시재생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한국남부발전 등 부산지역 7개 기관과 공동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신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2026년 글로벌사우스 에너지·기계플랜트 시장개척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남부발전, 기술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국제금융진흥원, 하나은행금번 시장개척단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에너지 전환 정책 확산에 대응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아세안 시장에서 지역 중소기업 수출기회 확대를 지원하기
충북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와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문화예술 참여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지난달 30일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영화제 운영을 위한 학부모 자원봉사단 구성·지원 △청소년·학부모 대상 문화예술 참여 기회 확대 △기부·나눔 캠페인 공동 추진 △영화제 홍보와 관객 참여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등
인천시가 장례식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인천광역시는 6일 인천의료원에서 한강유역환경청,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 장례식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민간으로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인천시는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전자부품 전문 제조기업 아모텍은 전장용 MLCC 사업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수주 확대를 이어가며 사업 성과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아모텍은 전기차 시장 확대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로 인해 고압·고신뢰성 MLCC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시장을 중심으로 전장용 MLCC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고속 충전 스테이션용 C0G 고압 MLCC와 차량 제어 시스템용 BME MLCC를 기반으로 글
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이 협력사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에 35억원 한도로 기금을 출연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하고 24일 공시했다.삼성중공업은 수출공급망 강화 보증 프로그램에 기금을 출연해 협력사에 대한 금융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출연 한도는 35억원으로, 2026년 최초 출연 이후 향후 5년 내 분할 출연할 예정이라고 명시됐다. 이번 결정은 2026년 7월 2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됐다.삼성중공업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4조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 제·개정 추진과 현장 지원 확대를 위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10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아이돌봄노조 및 노인생활지원사노조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가정방문 돌봄노동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노조 측은 현장의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촉구했다. 아이돌봄노조는 연 3만원 수준인 비현실적인 건강관리비의 현실화와 한부모가정 대상 돌봄 서비스 시간 확대를 요구했다. 노인생활지원사노조 역시 앱 기반 관리로 인한 휴
엘앤에프가 하이니켈 양극재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분기 역대 최대 출하 실적을 달성했다. 엘앤에프는 올해 2분기 매출액 8850억원, 영업이익 20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0.2%, 전 분기 대비 19.7%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211억원 영업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영업이익률은 2.4%다.매출 확대를 이끈 요인은 출하량이다. 엘앤에프는 이번 분기에 역대 최대 출하 실적을 기록했다. 직전 분기 매출액은 7396억원, 전년 동기 매출액은 5201억원이었다. 여기
일본이 중국 중심의 드론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국 생산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 드론 기업의 방산 전환과 정부 예산 확대를 통해 무인 시스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사나에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자국 드론 생산 확대를 추진하며 중국 업체에 집중된 공급망 구조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현재 글로벌 산업용 드론 시장의 약 90%는 중국 기업이 차지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 같은 구조가 안보 측면에서 취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굽네치킨이 경상남도 남해군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연장하며 상생 협력을 이어간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남해군 대표 특산물인 남해마늘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굽네치킨과 남해군은 2022년 첫 협약을 시작으로 남해마늘의 상품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협력해 왔다. 이후 2024년 2기 협약과 2025년 협약 연장을 거치며 원재료 구매와 제품 개발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연장을 통해 장기적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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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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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경호 시장,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 현장 의견 반영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본격 추진
대구시는 8월 10일 오후 3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사회복지사협회,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 등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경호 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이끌고 있는 단체장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구사회복지협의회 강영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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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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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러시아·우크라, 민간인 공격 즉각 중단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격화하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희생이 잇따르자 레오 14세 교황이 양측을 향해 국제법을 준수하고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멈추라고 호소했다.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9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레오 14세는 “비극적인 공격이 늘면서 아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가 늘고 있다”며 “양측 모두 국제법을 존중하고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진심으로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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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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