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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육발전특구 성과평가 2년 연속 A등급 선정

5시간전
파주시는 교육부가 주관한 교육발전특구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에이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성과 평가는 특구 지정 지자체의 사업 추진과 이행 수준을 해마다 점검하는 제도이다.

파주시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에이 등급을 받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추진과 지자체·교육청·학교 간 협력체계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 연차점검에서는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통한 현장 의견의 사업 반영 ▲지방비와 특별교부금의 상호보완적 재원 마련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성과 도출 ▲파...
하남시는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지난 8일 저녁 원도심과 미사·감일 상업지구 일대에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개학 이후 청소년들의 야외활동과 상업지역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지역을 직접 살피고,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구도심 2개 조, 미사 2개 조, 감일 1개 조 등 총 5개 조로 나눠 저녁시간대 각
인천시 영종구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공무관 신규 채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8일 이러한 내용의 채용 공고를 내고, 공개경쟁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채용 인원은 2명이다.선발 절차는 서류 접수·심사, 인·적성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체력 검정은 올해부터 국가 공인 제도인 ‘국민체력100’ 인증으로 대체한다. 인증 등급에 따라 1등급 40점, 2등급 30점을 부여한다. 단, 지원 자격은 국민체력100 2등급 이상 인증자로 제한된다.특히 구는 현장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지난 8일 최근 내린 폭우로 파손된 향남읍 도이리 일원의 사유지 내 도로를 응급 복구하는 과정에서 도로 하부 옹벽의 균열을 발견하고 즉시 통행을 차단하는 등 긴급 안전조치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만세구 안전건설과에 따르면, 사태의 발단은 폭우 당시 관내 한 사유지 도로에서 발생한 노면 갈라짐 현상이었다. 구는 즉시 긴급 응급 보수를 마쳤으나, 비가 그친 뒤 사유지 소유자의 승낙을 얻어 항구적인 복구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현장을 다시 찾았다.현장을 재차 면밀히 살피던 담당 직원들은 도로 밑을
양평군은 오는 10월 3일 양평매력캠퍼스와 양평도서관 일원에서 제11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 ‘트레블’과 제1회 양평군 북페스티벌 ‘환상동화’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책과 배움이 만나고 학습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군은 평생학습은 ‘여행’으로, 책은 ‘환상동화’로 표현해 군민들이 배우고, 읽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오전 11시 개막행사를 통해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울릉군의회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한다.회기 첫날인 9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이어 박기호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릉 관광 특단 대책과 조직 대개편'을 촉구했다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장은 9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독립성과 자율성 확보를 위한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과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 의장은 기자회견문 낭독자로 나서 정책지원관 정수 확대와 인사 운영의 유연성 확보, 지방의회의 조직·예산 운영의 독립성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김희수 의장은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 지방의회에도 조직과 운영,
빈혈을 시진으로 의심하는 것으로 얼굴의 혈색 관찰하거나, 눈의 아래 꺼풀을 뒤집어서 안쪽 점막의 검 결막 혈색을 관찰하거나 또는 손바닥을 쫙 펴서 붉은 색의 정도로 파악하는 방법이 있지만, 정확한 빈혈유무를 결정짓는 것은 혈액검사에서 혈색소 등
전통시장 장보기·청렴캠페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윤리 의식 제고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는 지난 15일 추석을 앞두고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을 대상으...
부산시는 '민선9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 첫 번째 ‘부산 구석구석, 시민 일상을 바꾸다’ 동구·중구 현장방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현장방문은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생활 현장을 시장이 직접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군 및 시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소통 프로젝트다.전재수 시장은 이날 강철호 동구청장, 최진봉 중구청장과 함께 동구와 중구의 주요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첫 번째 방문지인 동구에서는 부산시민회관
강원도 춘천시에서 구직자와 구인자가 만나는 취업의 장이 마련된다. 춘천시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 및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춘천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등 16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함께한다.박람회에 참여하는 기업은 휴젤, 유바이오로직스, 일동후디스, 레고랜드코리아 등 34개 기업으로 채용 예정 인원은 230여 명이다. 행사장에는 구직자 700여 명이 찾을 것으
한국농어촌공사가 국정 과제와 농어촌 현장을 잇는다.농어촌공사는 지난 15일 청주시 미원면에서 고객과 학계, 지방정부 등이 함께한 가운데 '케이알시 국정이음 테마회의'를 열고 농촌 생활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국정이음 테마회의'는 국정 과제와 농촌 현장을 잇기 위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경영진이 현장을 찾아 정책 고객의 의견을 듣고 이를 국정 과제 실행 과정에 반영해 농어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첫 회의는 국정과제 70번인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
제주특별자치도가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절차를 전담할 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을 추진하면서 법적 근거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위성곤 도지사가 16일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협의회 구성을 계획대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러나 법률적 검토 결과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위 지사는 이날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제2공항 관련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고,"갈등 해소 프로세스를 객관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독립적인 기구가 필요하다"며 협의회 구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위 지사의
44분전
프로축구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인더비’가 경기 결과보다 관중석에 등장한 걸개로 더 큰 논란을 남겼다.인천은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서울에 0-1로 패했다.문제는 경기 종료 뒤 발생했다. FC서울 홈 응원석에 ‘전달水+조건盜=人賤 UTD’라는 문구가 적힌 걸개가 등장한 것이다.문구 앞부분은 전달수 전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와 조건도 현 대표의 이름을 한자로 변형해 조롱한 것으로 해석됐다. 특히 인천의 올바른 한자 표기인 ‘어질 인·내 천’을 ‘사람 인
방산 전자 제어 기업 솔디펜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한다고 16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1월 2일 오전 9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268 안양메가밸리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10월 1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6일이다.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불참자는 없었다. 감사는 불참했다.상정된 안건은 제1호의안 '정관 변경의 건'으로, 정관 제2조 중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5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미흡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이행점검을 실시한 결과, 정보주체의 권리행사 보장, 국내대리인 운영이 미흡한 5개 사업자에 대해 개선을 권고하기로 9월 9일 제19회 전체회의에서 심의·의결했다.개인정보위는 2025년 처리방침 평가 당시 ‘미흡’ 평가를 받은 기업의 자율적인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별 평가 결과를 통보하고,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에 참여한 전문위원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미흡사항과 구체적인 개선방법을 안내하는 맞춤형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이후 처리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선보이는 가족뮤지컬 가 지난 9월 12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성황리에 개막해 오는 10월 18일까지 관객들을 만난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동명 인기 동화를 원작으로 한 는 기존의 관람형 공연에서 한 걸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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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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