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미추홀구, ‘희망 한 상자’로 따뜻한 명절 나눔

20시간전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4일 학산나눔재단과 함께 ‘희망 한 상자, 명절 한마음’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물가 상승 등으로 명절을 앞두고 가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산나눔재단은 지난 설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 사업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식료품을 지원했다.

‘희망 한 상자’는 햇반, 미역국, 떡국, 라면, 참치, 조미김 등 9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총 97상자가 마련됐다.

물품은 21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9일 화곡4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한방 무료 진료 및 힐링콘서트’를 찾아 어르신들을 살뜰히 챙겼다.진 구청장은 행사장 곳곳을 다니며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간이 진료실로 이동해 직접 진료를 받으러 온 어르신들을 안내했다.그는 “어머님은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데요?”라며 특유의 친화력으로 어르신들에게 다가가 두 손을 꼭 잡아드렸다.한 어르신은 “협착증으로 허리가 아팠는데 이렇게 진료를 봐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이날 동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선 노래와 마술 공연이 펼쳐졌고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재건축·재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시행착오를 미리 막고 속도를 더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투입하고 주민 설명회를 여는 등 각종 지원에 나섰다.올해 기준으로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넘긴 도봉구 아파트 단지는 48개에 이른다. 세대수는 총 37,422세대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다섯 번째로 많다.여기에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공모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대규모 사업 구역이 꾸준히 늘어났다.아울러 2021년 정부 주택공급대책에 따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9일 청량리역 3층 선상 광장에서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 청렴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동대문구 교통의 핵심지인 청량리역 광장에서 청렴 시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부정부패 근절과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올해는 동대문구청 청렴 동호회 직원과 동부교육지원청 직원 27명이 참여했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청렴은 NOW, 부패는 NO’ 등 슬로건이 적힌 피켓 등을 활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도봉구 우호 교류도시인 강원도 원주시, 강원도 홍천군, 경기도 연천군, 전라북도 부안군을 비롯한 전국 28개 지방자치단체에서 한우, 한돈, 사과, 포도, 곶감, 참기름, 표고버섯, 젓갈류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아울러 도봉구 소상공인회와 사회적경제기업 등 지역업체도 함께 참여해 친환경 제품, 송편, 양말 등을 선보인다.구는 전국 각지의 생산자와 지역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장터 운영을 통해 생산자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직거래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수시새마을회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 필리핀 카비테주 탄자시 붕가 바랑가이에서‘필리핀 새마을운동 국제협력사업’을 성황리에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구촌 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한국의 새마을운동 경험을 공유하고 현지 주민과 학생들의 생활·교육 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이동근 회장을 비롯한 방문단 12명은 필리핀 현지에서 봉사활동으로 공동체의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지구촌에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봉사는 일방
영등포구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 지역 내 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를 점검한다.추석 명절 풍성한 선물 뒤에는 늘 다량의 쓰레기가 남는다. 구는 명절 기간 급증하는 포장 폐기물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점검에 나선다.점검은 오는 18일까지 구청과 한국환경공단이 합동 점검반을 꾸려 진행한다. 점검 분야는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점검 등 두 가지다.과대포장 점검은 음식료품, 화장품, 세제류, 잡화류 등 명절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암호화폐 비판론자로 통하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 자체에는 반대하면서도 암호화폐 규제 입법은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이 법안을 워싱턴의 의미 있는 암호화폐 규제를 위한 첫 기회로 평가했지만, 현행안으로는 지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상원 은행위원회 민주당 측 간사인 워런 의원은 법안에 공직자의 암호화폐 투자 규제와 국가안보, 소비자 보호, 불법 자금 대응 강화 내용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리 조항에 대해서는 도널드
합천 봉산초등학교는 2026년 9월 12일 전남광주 북구 드론공원에서 개최된 ‘제6회 전남광주 북구청장배 전국드론축구대회’ 초·중등부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당당히 준우승을 차지하였다.지난해 드론축구 국가대표 이도경 선수를 배출한 봉산초는 6학년 학생들의 졸업으로 전력 공백이 우려되었으나 선배들의 뒤를 이은 서지유, 손태양, 손호영, 김은성, 장인황, 김지한, 안이준 등 7명의 후배 선수들은 빈틈없는 훈련과 탄탄한 팀워크로 그 공백을 훌륭히 메우며 보란 듯이 예선전 3전 전승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주지사가 경주시와 함께 시민들의 지적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에 나섰다.LX경주지사와 경주시는 어제 경주시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지적 공무원과 전문가가 주민들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토지와 관련한 각종 궁금증과 민원을 상담하는 서비스다.이날 현장에서는 토지경계와 지적측량을 비롯해 토지분할·합병 등 각종 지적 업무에 대해 상황에 맞는 상담이 이뤄졌다. 주민들은 평소 궁금했던 토지 관련 사
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운영계획이 심의 보류되면서 도민 의견수렴 방식 결정과 숙의 결과 도출 시점도 미뤄진 가운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내년 상반기까지 갈등을 끝내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위성곤 지사는 16일 도청 기자실에서 가진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이 문제를 종료시키는 것을 목표로 일하고 있다”며 “제주의 미래와 도민의 삶이 걸린 사안인 만큼 도민 뜻을 모으는 절차를 끝까지 이행하고, 그 결과가 공행정책에 반영되도록 정부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
경기도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대회 5일째까지 종합 1위를 굳건히 지키며 6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5시 기준 경기도는 금메달 185개, 은메달 131개, 동메달 177개 등 총 43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Q. 소를 조금씩 입식하고 있는 소규모 농가입니다. 사육두수가 적다 보니 송아지 이유 시기와 사양에 고민이 많습니다. 어미가 1개월이 지나 폐사를 해 젖동냥으로 큰 수송아지가 2개월부터 조금 작은 4개월 수송아지와 둘이서 한 칸에 크고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지내고는 있는데 크기 차이가 있는 4개월이 자꾸 승가 행위를 하는데 무리가 되지 않을까
보험개발원이 인공지능과 바이오 기술의 급속한 발전, 인구구조학적 변화가 맞물리며 새로운 전환점에 직면한 보험산업에 선제적인 미래 리스크 이해와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제시하기 위한 미래포럼을 연다.보험개발원은 오는 30일 여의도 FKI 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인구·바이오·AI가 바꾸는 보험의 미래'를 주제로 '2026 KIDI 보험미래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보험미래포럼은 보험산업의 최신 현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응전략을 공유하는
공중화장실에서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고 해보자. 누군가 쓰러진 것인지, 물건이 떨어진 것인지 밖에서는 알기 어렵다. 그렇다고 내부에 CCTV를 설치할 수도 없다. 이때 인공지능이 소리를 감지하고 주변 상황을 함께 분석해 위험 가능성을 알려준다면?2022년 설립된 크랜베리는 소리를 AI로 분석해 위험 상황을 파악하는 기술을 보유한 ‘피지컬 인텔리전스’ 기업이다. 출발점은 ‘AI에도 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었다.이은혜 크랜베리 대표는
2020년 북한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일방적으로 폭파한 것에 대한 손해를 우리 정부에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정부가 북한을 상대로 낸 첫 소송에서 3년 3개월 만에 승소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6부는 16일 대한민국 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북한이 청구 금액 446억2641만722원 전액과 지연 이자를 지급하고 소송 비용도 부담하라고 명령했다.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2018년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4
 충남교육청은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하는 ‘폐교를 활용한 교육청-지방정부 공동 협력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학령인구 감소로 늘어나는 폐교를 지역의 교육, 문화, 산업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교육부와 행안부가 올해 처음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교육청과 지방정부가 협력해 마련한 폐교 활용 방안 중 전국에서 총 7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도교육청은 점차 사라져가는 폐교의 기록물과 콘텐츠를 인공지능 기술로 되살려 새로운 전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사료 울산지사, 3개 지사와 울산항 합동점검 실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9일 경북지사·경남지사·경주공장과 합동으로 울산항 내 사료원료 하역·보관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센트럴터미널코리아, 동일로엑스, 씨제이대한통운 등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단은 ▲사일로·야적장의 보관관리 및 청결 상태 ▲보관 원료의 발화·부패 여부 ▲항구 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LX경주지사, 경주시와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한국국토정보공사 경주지사가 경주시와 함께 시민들의 지적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에 나섰다.LX경주지사와 경주시는 어제 경주시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지적 공무원과 전문가가 주민들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토지와 관련한 각종 궁금증과 민원을 상담하는 서비스다.이날 현장에서는 토지경계와 지적측량을 비롯해 토지분할·합병 등 각종 지적 업무에 대해 상황에 맞는 상담이 이뤄졌다. 주민들은 평소 궁금했던 토지 관련 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제주지사 "제2공항 갈등 내년 상반기까지 끝내겠다"
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운영계획이 심의 보류되면서 도민 의견수렴 방식 결정과 숙의 결과 도출 시점도 미뤄진 가운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내년 상반기까지 갈등을 끝내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위성곤 지사는 16일 도청 기자실에서 가진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이 문제를 종료시키는 것을 목표로 일하고 있다”며 “제주의 미래와 도민의 삶이 걸린 사안인 만큼 도민 뜻을 모으는 절차를 끝까지 이행하고, 그 결과가 공행정책에 반영되도록 정부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워런 상원의원, 클래리티 법안 반대에도 암호화폐 규제 입법 추진 의지
암호화폐 비판론자로 통하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 자체에는 반대하면서도 암호화폐 규제 입법은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이 법안을 워싱턴의 의미 있는 암호화폐 규제를 위한 첫 기회로 평가했지만, 현행안으로는 지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상원 은행위원회 민주당 측 간사인 워런 의원은 법안에 공직자의 암호화폐 투자 규제와 국가안보, 소비자 보호, 불법 자금 대응 강화 내용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리 조항에 대해서는 도널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장애인체전] 경기도, 5일째 메달 433개…종합우승 6연패 ‘성큼’
경기도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대회 5일째까지 종합 1위를 굳건히 지키며 6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5시 기준 경기도는 금메달 185개, 은메달 131개, 동메달 177개 등 총 43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안·장성군연합회,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씩 상호기부
함안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후계농업경영인들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진행해 오랜 영호남 교류의 인연을 이어가며 지역 상생의 뜻을 함께했다.함안군은 9월 15일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에서 열린 ‘2026년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대회’에서 제19회 영호남 교류 행사를 갖고, 한국후계농업경영인장성군연합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등 560여 명과 장성군 후계농업경영인 40명이 참석했으며, 양 지역 후계농업경영인들은 농산물 교환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