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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송평천 문화공원 조성 위해 양재천 현장 견학

예천군은 호명읍 산합리 일원에 10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 중인 송평천 문화공원의 조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월 29일 서울 양재천을 방문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하천 생태복원과 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서울 양재천을 참고해, 휴식·여가·문화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은 송평천의 여건에 맞는 발전 방향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재천이 흐르는 서초구·강남구·과천시는 2025년 전국 건강지수 최상위권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 역시 주요 벤치마킹 요소로 고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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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 제고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2026년 조직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먼저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G-케이션’을 추진한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의 합성어로, 여행지나 휴양지 등에서 원격 근무하면서 동시에 여가를 즐기는 근무 형태를 말한다.G-케이션은 부서와 직급에 관계없이 5명 이내 팀을 자율적으로 구성해 정책 발굴 활동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참
군포시는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군포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23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전문 컨설팅 제공과 점포 환경개선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군포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전년도 매출액 1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선정된 업체는 업체당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홍보물품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영덕전통시장 및 강구시장에서 진행된다.영덕전통시장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구시장에서는 오후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며 환급 대상 품목은 영덕전통시장 및 강구시장에서 판매하는 국내산 수산물과 가공품으로, 동해안의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구매자들은 당일 수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3만 4천원 이상 6만 7천원 미만의 경우 1만원, 6만 7천원
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국산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입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 기준은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온누
인천시 남동구는 만수산 일원에 새로 조성한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이 2025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취약지역 녹색 인프라 확충사업 부문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은 기존 만수산 무장애나눔길과 연결해 조성한 전국 최장의 산림형 무장애길로, 산림 보행 동선 확장과 무장애 설계를 통해 접근성과 안전성, 편의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숲의 훼손을 최소화하면서도
영양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관내 다문화가족 55명이 참여하여 겨울 대표 스포츠 스키 체험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보자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습을 시작으로 자유 스키 체험,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참가자들은 강습과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한편,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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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는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어업인이 실천하는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한다. 12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어선 사고로 인한 사망·실종자는 433명이다. 이 중 48.7%는 사고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구명조끼 미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광명은 행정이 주도하는 도시라 아니라 유능한 시민이 선택하고 참여해 만들어 온 도시”라며 “2026년은 ▲시민주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 ▲정원도시 ▲기본사회 등 광명의 핵심 가치들을 유능한 시민과 함께 완성의 단계로 끌어올리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2020년 전 동 주민자치회 전환, 2025년 동장공모제, 8회에 걸친 500인 원탁토론회, 160개 시민위원회 운영 등을 진정한 시민주권이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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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은 ‘우주항공산업발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26.2.12.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민관협의체는 ①항공제조, ②위성체 제작 및 위성정보 활용, ③발사체, ④미래기술 등 4개 분과 35여 개 기업과 우주항공청·과기부·국토부·산업부·국방부 등 관계부처로 구성되었다. 우주항공청은 앞으로 민관협의체를 통해 범정부적인 우주항공기업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기업들의 요청 사항을 바탕으로 우주항공산업 육성 정책 수립 및 추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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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이교우 의원은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용인경전철 역사 운영 인력 배치 현황과 운영사 정원감축 추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용인경전철 운영사가 제출한 월간보고서 내 조직 현황도를 근거로 “집행부는 2025년 6월 이후 무인 역사가 없다고 답변했지만, 보고서상 인사처 및 안전처 인력을 역운영팀으로 전환 배치한 것으로 보고한 내용이 실제 근무로 이어졌는지 면밀
삼양사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설탕 담합 관련 조사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일부 B2B 영업 관행과 내부 관리 체계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관련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법규에 따라 필요한 후속 조치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라 12일 밝혔다.이와 함께 삼양사는 재발 방지와 준법 체계 강화 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회사 윤리경영 원칙과 실천지침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을 통해 공정거래법 준수 의무를 명확히 했으며, 가격·물량 협의 금지, 담합 제안 시 즉시 신고하도록 하는 담합행위 금지 조항을 새롭게 반영
LG아트센터가 5월 무대에 오르는 연극 ‘바냐 삼촌’의 주요 출연진을 공개했다.이서진과 고아성이 나란히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은다.LG아트센터는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마곡지구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연극 ‘바냐 삼촌’을 공연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작품은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 ‘바냐 아저씨’를 새롭게 해석해 무대에 올리는 공연이다.‘바냐 삼촌’은 평생 가족과 삶의 터전에 헌신해 온 바냐와 그의 조카 소냐를 중심으로, 반복되던 일상이 균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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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영선1동 통장협의회가 지역 내 아동의 첫돌 축하를 위한 성금 8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관내 2025년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소중한 첫돌 행복지원금』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아이가 첫 생일을 맞이하는 달에 보호자가 육아용품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1인당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박명희 영선1동장은 “통장협의회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아이의 첫돌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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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행정부지사 황명석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해양수산국장 문성준 △경상북도 에너지산업국장 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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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이 기존보다 490명 늘어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단순한 숫자 조정을 넘어 두 개의 공식 협의체를 즉각 구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협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공석중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후보가 김문희 한경국립대 교수, 박창언 부산대 교수, 조상식 동국대 교수 등 3파전으로 압축됐다.경제인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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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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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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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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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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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재판 선고를 하루 앞둔 12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저서 대통령의 쓸모 북콘서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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