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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애 창원시의원 “반월 상가아파트·시장 안전대책 서둘러야”

노후 주거지와 전통시장이 혼재된 창원 반월지역의 안전 문제에 대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박선애 창원시의원(월영·문화·반월중앙·완월동...
창원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소비자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
산청군은 남사예담촌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 2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
창원시 교통건설국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5일 의창구 동읍에 위치한 동진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경상남도교육청은 2026년 3월 1일 자로 유치원·초등·중등 교장급, 교감급, 교사 등 교육공무원 3,941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
함양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군부 82개 기관 중 상위 30%에 포함되며 ‘나’ 등급을 받아
농업회사법인 JBF는 최근 만성폐쇄성 진폐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ENA-A 미네랄’ 농축액 임상 적용 결과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제품은 해조류 유래 미네랄과 갑오징어 연골 칼슘 성분을 복합적으로 사용해 제조된 천연 미네랄 복합용액이다.제품 내 칼슘은 주로 탄산 칼슘 형태로 존재하지만 이는 단일 정제 물질의 투입이 아니라 천연물 기반 원료들을 복합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비결정성 복합제의 일부로 존재하는 최초의 탄산칼슘함유 에나활성미네랄에이입니다.‘ENA-A 미
2시간전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는 12일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이 형법상 내란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내란의 위험성은 국가 전체에 미친다. 윤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피고인의 내란 행위는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훼손해 목적 달성 여부와 무관하게 엄중한
글로벌 수요가 공급을 앞질렀다. 에이피알의 메디큐브는 4분기 전 지역에서 예상 대비 견조한 셀아웃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프로모션이
미래에셋생명이 고객의 실질적인 본인 여부를 보다 정교하게 확인하기 위해 인공지능 얼굴인증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미래에셋
3시간전
필리핀 어학연수 전문 유학원 ‘필통유학’이 어학연수 수속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최저가 할인 혜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별도의 유학 박람회를 방문하지 않아도 박람회 특전과 동일한 수준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수속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필통유학만의 특별 혜택이다.매년 4,000명 이상의 수속생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필통유학은 세부를 비롯해 바기오, 클락, 일로일로, 보라카이 등 필리핀 전 지역의 어학원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공식 인증 유학원이다. 이러한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동아일보가
3시간전
12일 함양과 창원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1시 25분 현재 기준 함양 산불은 80%, 창원 산불
정부가 특수의료장비 규칙 개편을 통해 MRI 운용 인력 기준을 완화하는 입법예고를 내놓자 영상의학계가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의료취약지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정
김만식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는 2월 1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오후 1시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위...
6시간전
부산 북구 덕천3동은 지난 7일 덕천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등 새마을 3개 단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환경정비를 위한 대청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버스정류장, 공원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정비했다. 특히 겨울철 방치되기 쉬운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집중 수거해 도시 미관 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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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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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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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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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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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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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220명분 어디로 갔나”…충남장애인부모회 천안지회 ‘재정 깜깜이’ 논란
충남장애인부모회 천안지회가 회원 회비와 사업비 집행 내역을 충분히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부 천안지회 회원들은 “약 220명이 매달 납부하는 회비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회원들이 제대로 알 수 없는 구조”라며 회계 투명성 문제를 공개적으로 문제 삼고 있다. 회원들에 따르면 갈등은 ‘자료 접근권’에서 시작됐다. 회원 13명은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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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에 반려견 매달고 달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을 전기자전거에 매달고 달려 숨지게 한 5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형사3단독 윤혜정 부장판사는 12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20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동물학대 재범예방교육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2025년 8월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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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미세먼지 해소…당분간 낮 동안 '포근'
충청지역에 미세먼지가 걷히고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낮 최고기온은 9도, 아침 최저기온은 -7도로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였다. 오전에 충남 천안·아산·당진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해제됐으며 대기질 ‘매우 나쁨’ 수준을 기록한 충북지역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밤사이 기온은 2도, 새벽에는 -2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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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오 밀양시의원 "지금이 재정개혁 골든타임"
"밀양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 체질을 개선해야 합니다" 강창오 경남 밀양시의원이 밀양시 재정 운영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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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행안위 소위 0명은 무책임…대전·충남 민주당 의원들 사퇴해야"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법안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대응을 정면 비판했다. 법안 심사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의 역할 부재와 '졸속 처리' 가능성을 동시에 문제 삼은 것이다. 이 시장은 12일 긴급 브리핑에서 “민주당 대전·충청 국회의원이 행정안전위원회 소위원회에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 무책임한 일”이라며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