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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체크, 대구에 주택점검 프리랜서 전용 쉼터 개소

주택점검 전문기업 홈체크가 프리랜서의 휴식권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대구 원대역 인근에 ‘홈체크 대구 쉼터’를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쉼터는 고용노동부와의 협업을 통해 마련됐다.

하루에도 여러 현장을 이동해야 하는 주택점검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은 원대역 인근에 조성했다.

쉼터는 약 158㎡ 규모로 조성됐다.

소파와 테이블을 갖춘 휴게공간을 비롯해 공용 PC, 무료 와이파이, 휴대전화 충전 설비 등을 마련해 휴식과 함께 보고서 작성 등 간단한 업무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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