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를 위해 공공심야약국 1개소를 신규 지정했다.새롭게 지정된 청라동 소재 행복온누리약국은 3월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심야시간대 의약품 판매와 함께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다만, 기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되었던 가온약국이 약국 사정으로 심야시간 운영을 종료하게 됨으로써, 관내 공공심야약국 수는 6개소로 유지된다.현재, 서구 관내 공공심야약국은 ▲검단아라태평양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