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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사료 수집 캠페인 전개

유한양행이 창립을 기념해 국민과 함께 과거 기록을 모으는 사료 수집에 나섰다.

유한양행은 오는 6월 20일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2월 2일부터 관련 접수를 시작해 이달 말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삶과 기업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기록을 넘어 국민의 기억 속에 남은 이야기까지 아카이브에 담겠다는 취지다.

최근 참여가 늘면서 과거 판매된 안티푸라민, 스위터 등의 박물류와 문서와 사진 자료가 접수되고 있다.

수집 대상은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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