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SK텔레콤 타워에서 SK 그룹 7개 계열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SK – 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에코플랜트, SK지오센트릭, SK실트론, SK AX, SK인텔릭스 등 7개 계열사가 참석했다.이번 상생협약은 SK의 상생협력 노력의 혜택이 영세한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원활히 흘러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6월 29일 삼성 그룹에 이어 대기업집단 중 두번째로 체결하는 것이라 공정위는 전했다.상생협약의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