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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 위기 청소년 가정을 위해 100만원 후원

충남 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는 27일 관내 청소년 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양육지원비 100만원을 지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후원회의 ‘위기 청소년 가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양규 후원회장은 “앞으로 후원회는 어려움에 처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도움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서천 오종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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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8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원담당자 보호 지표가 별도로 분리·강화되고, 민원전화 전수 녹음과 통화 권장시간 설정 등 신규 항목이 도입됐다. 평가 결과 음성군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찰이 지난해 충북 단양 남한강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상·하반신 절단 시신을 감식한 결과 범죄 정황이 발견되지 않아 사건을 종결했다. 충주경찰서는 단양 남한강에서 발견된 시신에 대해 부검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DNA 감식 등을 진행한 결과 타살 등 범죄 정황이 발견되지 않아 입건 전 조사 종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17일 충주시 소재 부유물 처리업체 집하장에서 “하천 부유물에서 사람의 하반신이 나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이 업체는 단양 남한강에서 수거한 부유물을 충주 집하장으로 운반해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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