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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관광재단, 2026 K-POP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은 K-POP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2026 청소년 K-POP 콘테스트’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국내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해 미래 K-POP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중등부와 고등부로 구분되며, 댄스·댄스보컬, 보컬·랩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K-POP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국내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6일부터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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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8년 만에 최우수 등급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추락했다.8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충북개발공사는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다.‘마’ 등급은 전체 평가점수가 75점 미만인 기관에 부여된다. 올해 평가 대상 가운데 충북개발공사를 비롯해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동두천시설관리공단, 여주시하수도 등 4곳이 마 등급을 받았다.충북개발공사는 2017년 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지만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실적 기준연도별로 2
충북도가 도 지정무형유산인 ‘자석벼루장’의 새 기능보유자 인정과 ‘옥천 마을 탑제’의 무형유산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도는 자석벼루장 기능보유자로 신재민씨를 인정 예고하고 옥천 마을 탑제를 도 지정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예고는 ‘충청북도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종 인정·지정에 앞서 30일간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다.신씨는 자석벼루장 명예보유자인 신명식씨에게 2000년부터 제작 기술을 전수받았다. 2012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된 뒤 자석벼루 제작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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