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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체 배터리 지금 포기 못해"…현대차가 5년 후 노리는 것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스타트업부터 대형 완성차 업체까지 전기차의 초고속 충전과 주행거리 연장을 구현할 이른바 '꿈의 기술'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에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성능도 빠르게 향상되고 있다.

실제로 지리의 최신 배터리 기술은 10%에서 97%까지 충전하는 데 9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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