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커피 팔고 그림 그려 모은 120만 원…영월 장애인들의 감동 기부

영월군장애인복지시설 꿈앤꿈 소속 장애인들이 지역 축제와 전시회 참여로 마련한 수익금 120만 원을 기부했다.

꿈앤꿈은 지난 8일 단종문화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전남동부청사에서 제78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추념식 성공 개최를 위한 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1차 설명회에서 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19일 순천에서 열리는 78주기 추념식의 기본 방향과 행사 구성안을 공유하고 유족과 자문위원 의견을 수렴했다. 유족들은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최우선으로 지역과 세대를 넘어 사건
북부지방산림청은 3일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된 경기도 양평지역의 하반기 본격적인 방제를 앞두고, 사업 품질 확보 및 가을철 태풍·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안전 점검을...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장동혁 체제가 이렇게 계속 가고 당이 너무 우경화되는 것을 보면서 '다음 전당대회가 보수의 운명을 가를 것'"이라고 언급해 눈길...
강원랜드가 2~4일까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제복 근무자와 가족 약 25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영웅쉼터 힐링캠프 2차’를 성공적...
정재욱 경남도의원은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2개 공사 분리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정 의원은 "LH는 단순히 본사 소재지만 진주에 있는 기관이 아니라 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의 연임 제한 예외 신청을 승인했다. 이로써 그의 3선 도전 길이 열렸다. 정관 상 연임 제한의 벽을 넘어 출마할 수 있는 절...
2시간전
가마솥에 끓여낸 30년의 정성, 이제 지역 사회를 향한 따뜻한 온기로 피어올랐다. 경주에서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은 ‘아너 소사이어티’ 대기록이 쓰였다. 경주시는 ㈜맷돌순두부 이시은 대표가 경주시 제32호이자 경북 제209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공식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경주시는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32명의 아너 소사이
한독이 수면 건강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수면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 단순히 수면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진단부터 치료,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중장년층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9일 고양꽃전시관에서 ‘2026 고양시 중장년 일자
㈜동백관광은 9일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통영시 산양읍사무소에 10㎏들이 쌀 30포를 기부했다.정진욱 대표는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의 생태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생태 자원의 차별성, 마을 주민의 참여 의지, 관광 콘텐츠의 구체성과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올해 6개 마을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화주민이 만드는 선상 생태 여행이 눈에 띈다. 배를 타고 저어새를 관찰할 수 있다.강화군 화도면 흥왕어촌계는 동막해수욕장과 분오리돈대 등 주요 관광 자원이 인접한 곳으
식품업계가 맛을 넘어 ‘경험’을 제품화하는 흐름에 주목하고 있다. 특정 장소에서 즐기던 소비 경험을 일상 채널로 옮기는 방식이다.
3시간전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9일 경북지사·경남지사·경주공장과 합동으로 울산항 내 사료원료 하역·보관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센트럴터미널코리아, 동일로엑스, 씨제이대한통운 등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단은 ▲사일로·야적장의 보관관리 및 청결 상태 ▲보관 원료의 발화·부패 여부 ▲항구 내
대전 대덕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주민과 학생, 유관기관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뮤지컬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힐링 뮤지컬 ‘우리의 하루’는 저승에서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하게 지나치는 일상과 삶이 지닌 소중함을 전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사전에 접수된 정신건강 관련 질문을 중심으로 관객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공연
4시간전
집은 단순히 잘 지어진 건축물이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시작과 끝이 머무는 공간이고 또 오랫동안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삶의 기반이다. 하지만 단독주택을 짓는
산림청이 서울·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임업진흥원과 손잡고 산림·임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고 지난 7일 밝혔다.이번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산림 산업 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산림·임업 분야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올해 모집은 기존 산림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에서 다루던 스마트 임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시대상,,,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의 변동’ 주제로 제7차 컬로퀴엄 개최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디지털-감응 인문학연구단은 9월 1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인문대학 329호에서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의 변동 : 공연공간, 팬덤, 글로벌 퍼포먼스’를 주제로 제7차 컬로퀴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Zoom을 병행해 진행한다. 본 컬로퀴엄은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디지털-감응 인문학연구단이 주최하며,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를 대중음악이나 스타 소비 현상으로만 보지 않고 공연공간의 변화, 팬덤의 조직과 실천, 글로벌 무대에서의 퍼포먼스 차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양전기, 주주배정 유상증자 일반공모 청약 완료…통합경쟁률 22.59대 1
전동공구 전문 기업 계양전기가 기명식 보통주식 820만주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청약결과를 10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의 일반공모 청약일자는 2026년 9월 8일부터 2026년 9월 9일까지였으며, 청약대상자는 일반공모 청약자다.구주주 청약 상세내역을 보면 모집주식수 820만주에 대해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주식수 481만7012주, 우리사주 청약주식수 13만1487주, 초과청약주식수 80만8379주가 접수됐으며 구주주 청약률은 70.
Generic placeholder image
60대 덤프트럭 기사 업주와 금전 문제로 불만 품고 차량 방화
60대 덤프트럭 운전기사가 금전 문제로 불만을 품고 자신이 운전하던 회사 소유의 트럭에 불을 지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0일 A씨를 일반자동차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7시 50분경 인천시 계양구 선주지동 한 샛길에서 자신이 운행하던 회사 소유의 25t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백억 원 투입한 ‘봉화 산타마을’ 운영 중단…왜?
경북 봉화군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봉화 산타마을의 운영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두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당초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 산타마을이지만, 현재 관광객을 찾아보기 어려운 가운데 정상적인 운영마저 중단된 상황이다. 봉화군은 현재 시설을 보강한 뒤 오는 10월 중 다시 문을 열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수백억 원에 달하는 예산을 투입해 이미 조성한 시설이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신용보증재단, ‘2026 제1차 계양구 상권활성화 라운드테이블’ 개최
인천신용보증재단은 9월 9일 오후3시, 계양구 소상공인 연합회에서 ‘2026 제1차 계양구 상권활성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소상공인 단체 간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계양구 골목상권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덕희 인천신용보증재단 계양지점장을 비롯해 김윤미 계양구청 일자리정책과장, 홍의희 계양구 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