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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G-LAMP 사업단, ‘분자대사 스위치’ 융합연구 강화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 G-LAMP 사업단이 분자대사 분야의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진 간 융합연구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순천향대 G-LAMP 사업단은 충남 보령 호텔 쏠레르에서 ‘2026 G-램프 사업단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점테마연구소인 분자대사혁신연구소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세부과제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참여 교원과 박사후연구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은정 사업단장은 “지난 1년간 학술 세미나와 교류를 통해 기초...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빈집에서 금품을 훔치던 중 집주인에게 발각되자 폭행하고 도주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17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11일 낮 12시쯤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농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던 중, 뒤늦게 집에 들어온 집주인 B씨가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폭행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무면허 상태로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CCTV 추적을 통해 지난 14일 오후 10시10분쯤 전북 정읍시의 한 길거리에서 A씨를 검거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조상호 세종시장이 “순국선열의 희생으로 되찾은 주권의 가치를 지속 가능한 미래로 이어가기 위해 행정수도 세종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15일 세종시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주요 내빈,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경축식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조 시장은 이 자리에서 “광복은 81년 전의 기쁨을 넘어, 선대가 지켜낸 가
세종시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에 따라 시청과 시의회, 읍·면·동 출입구에 양우산을 비치했다고 17일 밝혔다. 한 달 넘게 지속 중인 무더위 속에서 시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양우산 560개를 마련한 것이다. 양우산은 시청과 시의회, 25개 읍면동 출입구에 각 20개씩 배치됐으며, 별도 대여 절차 없이 자유롭게 사용한 뒤 해당 청사 우산꽂이에 반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강렬한 폭염에 대비해 청사 출입구에 양우산을 비치했다”며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사용 후반납해 많은 시민이 함께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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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됐다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2024년 총선 공천 배제를 사과한 것을 두고 “공소취소 빌드업을 하려는 뻔한 속셈”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백해룡 뒷배 노릇하다 망신당하더니, 이번에는 노 전 의원의 돈봉투 사건으로 신파 역할극을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SNS에 노 전 의원이 1심과 마찬가지로 2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은 것을 거론하며 “정치
지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시장 후보자의 동창생 3명이 동창 모임을 열고 식사와 다과 등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22일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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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울산 최초로 전시 대규모 혈액 부족 사태에 대비한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실시했다.울주군은 지난 21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실제훈련으로 ‘민·관·군·학 합동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에는 울주군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제127여단 1대대, 울주경찰서, 춘해보건대학교 등 관계기관과 주민,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훈련은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 발생으로 대규모 전상자가 발생해 혈액이 부족해지는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채혈 지원체계를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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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다.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위원회는 이 후보자가 12년간의 의정활동과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과 의장 경험을 통해 지방행정과 제주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와 소통·조정 역량을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다만, 지난 지방선거에서 위성곤 도지사 후보의 총괄선대본부장으로 활동하며 의장 전용차량을 이용한 점, 의장 퇴임 직후 제주시장직에 지원해 의회의 독립성 훼손과 제주 정치에 부정적인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액티비전이 한국을 배경으로 한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4'의 실체를 공개하는 등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액티비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국교원교육학회가 오는 9월 19일 서울교육대학교 에듀윌센터에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원 안전 생태계의 진단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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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에도 대구·경북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처서가 지나도 더위는 쉽게 물러서지 않아 다음 주까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22일 오후 2시 현재 대구·경북은 덥고 습한 공기의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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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복지관 이용자와 주민을 위한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다목적강당 증축 공사에 착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장애인과 시민 등 이용자들의 문화·교육 등 복지 활동에 필요한 공간을 늘리고 안전한 복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오는 12월 말 완공할 계획이다. 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의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충북 청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의 의무휴업일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청주시는 오는 9월 예정된 대형마트·SSM의 두 번째 의무휴업일을 기존 23일에서 추석 당일인 25일로 변경한다.이번 조치는 명절 당일 유통업계 근로자들에게 휴식을 보장하고 명절 직전 장을 보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등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주시는 지난 2023년 5월부터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수요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해 운영해 왔다. 이번 조정에 따라 9월 첫 번째 의무휴업일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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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권리당원 투표가 종료된 16일 김영호 의원이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최고위원 후보에서 사퇴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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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부동산 대책]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해 10만호 이상 공급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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