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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300만원' AR 글래스로 기업 시장 공략

소셜미디어 기업인 스냅이 엔비디아, AWS, 세일즈포스와 손잡고 증강현실 글래스인 스펙스의 기업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사진 촬영용 스마트글래스를 넘어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웨어러블 컴퓨터로 활용 범위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16일 CNBC에 따르면 스냅은 기업용 AR 솔루션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 AWS, 세일즈포스 등과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 공개된 스펙스의 가격은 2195달러다.

에번 스피걸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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